기사 (전체 1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피니트 엘, ‘단, 하나의 사랑’ 주인공 확정…신혜선과 호흡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가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을 확정지었다.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김명수가 KBS2 ‘단, 하나의 사랑’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미니시리즈 ‘단, 하나 2018-12-17
‘비디오스타’ 김동한 “2배속 댄스, 여자친구 아닌 내가 원조”
특별 MC 김희정과 JBJ 출신 김동한이 ‘비디오스타’에 함께 한다.오는 18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상습 도전러 특집! 고민보다 GO♬’ 편에는 상습적으로 도전하는 다섯 사람 문희경, 박희진, 브라이언, 김영희, 김동한이 출연해 이들 2018-12-17
‘커피야 부탁해’ 류혜린, ‘금사빠’ 등극…맹세창 향한 일방통행 사랑
‘커피야 부탁해’ 류혜린이 맹세창에게 첫눈에 반했다.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커피야 부탁해’(연출 박수철 l 극본 서보라, 이아연)에서는 박아름(류혜린 분)이 ‘금사빠’로 열연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지난 방송분에서 남자친구인 보검오빠에게 실연을 2018-12-17
[NI시청률] ‘하나뿐인 내편’, 36.2%…‘내 사랑 치유기’ 11.9% ‘자체최고’·‘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7.9%
‘하나뿐인 내편’이 3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주말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 l 극본 김사경) 55, 56회는 각각 전국기준 32.1%, 36. 2018-12-17
김미화, ‘신과의 약속’ 합류…한교수 役
배우 김미화가 ‘신과의 약속’에 합류했다.김미화의 소속사 마라톤엔터테인먼트 측은 “자사 소속 배우 김미화씨가 MBC 새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합류했다”라고 밝혔다.‘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 l 극본 홍영희)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 2018-12-14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보름, 현빈의 두 번째 아내로 안방극장 복귀…‘강렬 첫 등장’ 예고
배우 한보름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한보름은 현빈의 두 번째 아내이자 화려한 셀러브리티인 고유라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12-14
[NI시청률] ‘황후의 품격’, 14% 돌파 ‘파죽지세’…‘남자친구’ 8.6%·‘신의 퀴즈’ 2.6% ‘자체최고’·‘죽어도 좋아’ 1%대 진입
‘황후의 품격’이 파죽지세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연출 주동민 l 극본 김순옥) 15, 16회는 각각 전국기준 11%, 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018-12-14
방심위, ‘런닝맨’에 법정제재…“이광수 행동, 성희롱 정당화 우려…개선의지 낮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런닝맨’에 법정제재를 의결했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지난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출연자에 대한 성희롱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내용을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2부’에 대해 법정제재를 2018-12-13
‘최고의 치킨’ 펜타곤 양홍석, 의문의 알바생 변신…‘비글미’ 발산 ‘기대’
그룹 펜타곤(PENTAGON) 양홍석이 ‘최고의 치킨’ 다크호스가 된다.오는 1월 2일 방송될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연출 이승훈 l 극본 박찬영, 조아영)은 꿈을 좇는 젊은 청춘들의 성장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극 2018-12-13
[NI시청률] ‘황후의 품격’, 11.5% 자체최고…‘남자친구’ 8.5%·‘붉은 달 푸른 해’ 5.2% 소폭 하락
‘황후의 품격’이 또 한 번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연출 주동민 l 극본 김순옥) 13, 14회는 각각 전국기준 8.2%, 1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8-12-13
홍진영·홍선영 자매, 母와 ‘미운 우리 새끼’ 고정 합류…‘첫 여성 멤버’ 활약
가수 홍진영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고정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지난 달 18일, 친언니 홍선영과 함께 첫 여성 ‘미운 우리 새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던 홍진영이 전격 고정멤버로 합류할 예정이다.홍진영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 2018-12-12
‘미스터 선샤인’ 신수연, ‘남자친구’ 출연 확정…고창석과 ‘깜짝 케미’ 예고
아역 배우 신수연이 ‘남자친구’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12일 소속사 FE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수연이 연일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화제의 중심에 놓여있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 합류한다”라고 밝혔다.‘남자친구’(연출 박신우 l 극본 유영아)는 한 2018-12-12
신혜정,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출연…‘먹방 BJ’ 변신
배우 신혜정이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이하 ‘사반요’)에 출연을 확정지었다.‘사반요’는 1020세대들의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1인 크리에이터들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발끈 코미디. 극 중 신혜정은 먹방 BJ 발끈언니 역을 맡았다.신 2018-12-12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민규, 배윤경 향한 짝사랑 마무리…‘순애보’ 열연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민규가 배윤경을 향한 짝사랑의 슬픈 엔딩을 보여줬다.지난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l 극본 한희정)에서는 전영식(김민규 분)이 짝사랑하던 은희에게 실연당하며 짠내폭발 짝사랑을 마 2018-12-12
‘언어 뇌섹남’ 성주, ‘문제적 남자’ 인턴 선발전 출격…폭풍 예능감 발산
‘문제적 남자’ 성주가 뛰어난 예능감과 뇌섹남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한국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3개국어를 완벽히 구사하는 ‘언어 뇌섹남’ 성주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 최초의 ‘2 2018-12-12
[NI시청률] ‘나쁜형사’ 8.7%, ‘복수가 돌아왔다’와 격차 좁혔다…‘계룡선녀전’ 3.3%·‘땐뽀걸즈’ 2.3% 소폭 상승
‘나쁜형사’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함과 동시에 ‘복수가 돌아왔다’가 연이어 상승세를 그리면서 격차를 좁혔다.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연출 김대진 이동현 l 극본 허준우 강이헌) 7, 8회는 각각 2018-12-12
이유영, ‘국민 여러분’ 주인공 발탁…최시원과 호흡
이유영이 ‘국민 여러분’의 주연을 맡아 최시원과 호흡을 펼친다.소속사 엘엔컴퍼니 측은 11일 “이유영이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연출 김정현 l 극본 한정훈)의 여주인공 김미영 역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2018-12-11
신혜선, ‘단, 하나의 사랑’ 출연 확정…비운의 발레리나 役
배우 신혜선이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을 확정,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YNK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신혜선이 KBS2 ‘단, 하나의 사랑’(연출 이정섭, 극본 최윤교)을 차기 작으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단, 하나의 사랑’은 낙천주의 사고뭉치 2018-12-11
[NI시청률] ‘나쁜형사’, 월화극 1위 지켰다…첫방 ‘복수가 돌아왔다’ 5.4%·‘땐뽀걸즈’ 1%대 진입 ‘자체최저’
‘나쁜형사’가 ‘복수가 돌아왔다’의 등장에도 굳건히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연출 김대진 이동현 l 극본 허준우 강이헌) 5, 6회는 각각 전국기준 7.4.%, 9. 2018-12-11
전현무 측 “한혜진과 결별설? 사실무근” (공식입장)
전현무 측이 최근 불거진 한혜진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10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졌다”라며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설에 휩싸인 것은 2018-12-10
 1 | 2 | 3 | 4 | 5 | 6 | 7 | 8 | 9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