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8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천 지하 주택 침수, 거동 불편한 90대 노인 익사 참변
인천 한 주택 지하가 침수되면서 거주하던 90대 노인이 사망했다.2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4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주택 지하에 살고 있는 A(95)씨가 방안이 침수돼 의식이 없는 상태로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2017-07-23
인천 폭우-낙뢰, 경인선 침수로 전동열차 운행 중단.. '강수량 얼마나 됐길래?'
인천 지역 폭우로 선로가 침수, 경인선 운행이 멈췄다 현재 재개됐다.23일 오전 인천지역에 내린 폭우와 낙뢰로 경인선 양방향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가 재개됐다.이날 오전 9시20분부터 경인선 인천역~부평역 구간의 선로가 침수돼 양방향 전동열차 운행이 2017-07-23
[오늘날씨] 고양시 '강수량 155mm' 제2자유로 통제-주택 침수 "폭우 피해" (12시 호우경보/주의보,폭염경보/주의보)
고양시에 침수피해를 비롯 폭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23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께 제2자유로 강매나들목 일산에서 서울 방향 도로가 침수돼 차량을 전면 통제했다. 2시간 만인 12시 20분 통행을 재개했다.또 일산동구 풍동 일대 100 2017-07-23
'서프라이즈' 소말리아, 카트 흡입으로 정신병? 하이에나 요법 '나무에 꽁꽁'
'서프라이즈'에 소말리아의 하이에나 요법이 등장했다.23일 오전 MBC '서프라이즈'가 전파를 탔다.소말리아는 마약류의 카트로 인한 마약 중독자들이 많았다 . 카트로 인한 마약 중독을 고치는 신비한 의사가 있었는데 이는 하 2017-07-23
김학철 충북도의원 "책임질 방법 생각해뒀다" 의원직 자신사퇴하나?
김학철 충북도의회 도의원이 "책임질 방법을 생각해뒀다"고 밝혔다.22일 귀국한 김학철 의원은 23일 0시께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해민의 아픔을 외면한 채 국외 연수에 오른 것을 비난하는 한 참석자의 질문에 "책임질 방법을 생각해 뒀다 2017-07-23
아이폰8 출시예정일, 10월로 확정? 측면 홈버튼까지 생긴다? '모습보니'
아이폰8 출시예정일이 올 가을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8에 측면 홈버튼이 생긴다는 보도가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적용된 아이폰8은 오는 10월 세상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 2017-07-23
김학철, 레밍 발언 논란 "난 만신창이 됐다…수해 현장 가도 누가 달가워하겠나"
김학철 레밍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수해 복구에 나설 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한 김학철 대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충북 지역 최악의 수해를 뒤로하고 유럽 국외 연수를 떠나 공분을 산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행문위) 소속 의원들이 22일 인천공 2017-07-23
의성 캠핑장서 부탄가스 폭발, 야영객 5명 화상 부상… “식사 준비 중 사고”
경북 의성의 한 캠핑장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께 경북 의성군 춘산면 빙계계곡 인근 캠핑장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했다.이 사고로 야영객 송모(41)씨 등 5명이 팔과 다리에 1도 화상을 2017-07-22
문재인 정부 첫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청년실업률+중소기업 임금 등 어떤 변화 생길까
문재인 정부의 공약사항인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이 한 달 반의 진통 끝에 국회 본회를 통과한 가운데, 앞으로 일자리와 관련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회 논의과정에서 중앙공무원 채용규모가 줄었지만 전체적으로 지방까지 포함하면 공무원 1 2017-07-22
2018년 최저임금 7530원…“적정 55% vs 높다 23% vs 낮다 16%” (한국갤럽)
국민 절반 이상(55%)은 내년도(2018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오른 7530원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적정하다'고 평가하고 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앞서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5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2017-07-22
국회의원 아들 현직 판사, 지하철 몰카 혐의로 경찰 체포…증거사진에 “앱 오작동 한 것” 부인
현역 국회의원의 아들인 현직 판사가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로 몰래카메라를 찍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현재 A판사는 혐의를 부인 중이다.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A판사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2017-07-21
‘보편 요금제 도입될 수 있을까’…이통3사-학계 등, 요금제 도입 두고 정책토론
보편 요금제 도입을 두고 이통 3사와 미래부, 학계 등이 정책 토론을 벌인다.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 K호텔에서 '진입규제 개선 및 보편요금제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이동통신 2017-07-21
'필로폰 투약 혐의' 린다김, 징역1년·추징금 116만원 원심 확정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된 린다김이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64·본명 김귀옥)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추징금 116만원을 선고 2017-07-21
영동군 공무원, ‘폭우피해’ 괴산군 수해복구 지원
충북 영동군 공무원 40명이 21일 앞선 폭우로 피해를 입었던 괴산군의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박세복 군수의 인솔로 21일 피해복구에 참여한 직원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버섯재배사 안으로 밀려든 토사를 제거하고, 뒤엉킨 표고 목을 바로 세워 2017-07-21
국방부 “북한, 남북군사회담 제안 무응답…27일까지 제안 유효” 오전 입장 발표
국방부는 북한에 제의한 남북군사당국회담일인 21일 오전 "오늘 회담이 열리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입장을 발표했다.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방부 브리핑에서 "북측은 현재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입장 발표했다.문 대변인은 "남북 2017-07-21
청와대 “박근혜 정부 문건 504건, 보수단체 지원·국민연금·서울시 청년수당 조치 등”
청와대는 지난 18일 국정상황실에서 발견된 박근혜 정부 시절 문건이 총 504건에 달했다고 20일 밝혔다.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국정상황실 발견 문건은 2014년 3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작성된 문서"라며 이같이 밝혔다. 2017-07-21
출근길 서울·대구 29도, 울산·광주 30도 오늘날씨 전국 폭염특보 찜통더위 계속
중복(中伏)을 하루 21일 금요일, 이시각 현재 서울·대구 29도, 울산·광주 30도 등 아침부터 찜통더위가 계속됐다. 오늘날씨는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대부분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오후에는 곳곳 소나기, 밤에는 장맛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2017-07-21
전처 살인죄 무죄 판결 OJ 심슨, 강도 혐의도 가석방 확정
전처 살해 혐의로 기소돼 무죄 판결을 받았다가 강도와 납치 혐의로 복역 중인 미국 풋볼 선수 OJ 심슨의 가석방이 확정됐다.미국 네바다주(州) 가석방심의위원회는 20일(현지시간) 카슨시티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OJ 심슨이 강도와 무기를 이용한 폭행 혐의 2017-07-21
22사단 일병, 선임병들에게 들었던 폭언보니? '목 만지며 얼굴 밀착하고…'
22사단 일병이 자살한 가운데 22사단 일병이 선임병들에게 들었던 폭언이 공개돼 충격을 전하고 있다.20일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는 지난 19일 오후 4시 육군 제 22사단에서 선임병으로부터 구타, 가혹행위를 당해온 K일병(21)이 국군수도병원 외진 중 2017-07-21
걸그룹 연습생 성희롱한 작곡가 피소, 충격 발언보니? "2차 초이스 하시죠"
걸그룹 연습생 성희롱한 작곡가 피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이 걸그룹 연습생에게 한 성희롱 발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0일 강남의 한 연예기획사에서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는 연습생 A씨 등 3명이 작곡가 최모씨 등 2명을 강제추행 2017-07-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이광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