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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인터뷰] 이범수 “‘출국’, 세상 밖으로 나오길 응원했다”…뜨거운 부성애 완성
이범수가 아버지의 얼굴을 하고 스크린 앞에 섰다. 개봉 전부터 원작, 화이트리스트 논란 등 잡음이 있었지만 공개된 ‘출국’은 묵직한 드라마로 러닝타임을 충실히 채웠다. 혼란의 시대, 가족을 되찾기 위한 가슴 저린 아버지의 사투는 이념을 넘어선 뜨거운 2018-11-15
[NI인터뷰] ‘여곡성’ 서영희 “연기, 제 삶을 완성시키는 존재”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진한 족적을 남긴 서영희가 ‘여곡성’으로 레전드 공포를 부활시켰다. 1986년 개봉한 동명의 공포영화를 리메이크한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 2018-11-14
[NI인터뷰] 손나은 “‘여곡성’, 초심과 열정 담긴 작품”…차근차근 쌓아가는 배우의 길
손나은이 에이핑크가 아닌 영화를 이끄는 한 명의 주연배우로서 조금은 긴장한 모습으로 취재진을 맞이했다.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손나은은 드라마 ‘대풍수’, ‘무자식 상팔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을 통해 무대에서는 볼 수 없 2018-11-13
[NI인터뷰] ‘동네사람들’ 김새론 “스무 살,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하고 싶은 연기 선택할 것”
김새론은 데뷔부터 평범하지 않았다. 2009년 ‘여행자’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새론은 칸 영화제에 초청됐고 부일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아저씨’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흥행과 함께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웃 2018-11-13
[NI인터뷰] ‘손 the guest’ 김재욱 “좋은 기억만 있었던 한 해…후회 없이 살고 싶어요”
2018년은 김재욱에게 바쁜 한 해 였다. 연극 ‘아마데우스’부터 영화 ‘나비잠’, OCN 드라마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까지 그는 일 년이라는 시간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만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노력 덕일까. 김 2018-11-13
[NI인터뷰] ‘백일의 낭군님’ 김재영 “갑작스러운 인기, 초심 잃고 싶지 않아요”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발을 내딛은 지 5년. 김재영은 자신의 연기 인생에 전환점을 가져다준 ‘인생작’과 만났다. 지난 2011년 출연한 tvN ‘꽃미남 캐스팅, 오! 보이’를 통해 연기와 tv매체의 매력을 깨닫게 된 그는 과감히 모델에서 배우로 방향 2018-11-10
[NI인터뷰] 김동욱 “‘손 the guest’, 끝나지 않은 것 같은 작품…다시 찾아올 것 같아요”
MBC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2007), 8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국가대표’(2009)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배우 김동욱. 그런 그가 약 10년 만에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지난해 영화 ‘신과 함께’ 시 2018-11-09
[NI인터뷰] “부담감 많이 내려 놓았어요”…케이윌, 고민 속 피어난 또 다른 ‘변화’(종합)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왔던 케이윌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로 돌아왔다. 작사, 작곡을 시작한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앨범에 내가 참여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부담감을 내려놓은 케이윌은 조금 더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2018-11-08
[NI인터뷰] ‘내일도 맑음’ 설인아 “저는 ‘복 받은 아이’…감사하면서 살아야죠”
지난 2015년, KBS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한 설인아가 데뷔 3년 만에 주연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앞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을 통해 처음으로 주연의 자리에서 극을 이끌어나 2018-11-07
[NI인터뷰] 한소희 “‘백일의 낭군님’, 저한테는 과분한 작품…성장 많이 했죠”
“‘백일의 낭군님’은 저한테 과분한 작품이에요. 그릇에 비해 컸던 작품이죠.” 배우 한소희의 재발견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브라운관에 발을 내딛은 한소희는 전작인 MBC ‘돈꽃’을 거 2018-11-06
[NI인터뷰] 김선호 “‘백일의 낭군님’, 갇혀있던 저를 일깨워준 작품이죠”
‘인생작·인생캐 경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처음 브라운관에 발을 들인 이후, 김선호는 그간의 갈증을 해소하려는 듯 쉼 없이 드라마 활동을 이어왔다. 이런 바쁜 행보에도 불구, 그는 약 10년 간 무대에서 쌓아왔던 연기내공을 바탕으로 맡은 2018-11-03
[NI인터뷰] 남지현 “‘백일의 낭군님’,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로 기억 됐으면 좋겠어요”
‘잘 자란 배우’. 남지현을 칭하는 수식어 중 하나다. 지난 2004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남지현은, 아역의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서 거듭나기 위해 고전하는 일 없이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왔 2018-11-02
[NI인터뷰] ‘완벽한 타인’ 이서진 “영화, 오래 기다렸다”…조급함보다는 여유를
드라마 ‘다모’, ‘불새’, ‘이산’ 등에서 여심을 저격하던 이서진이 어느새 엘리트 이미지를 벗고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 2018-10-26
[NI인터뷰] 현빈 “‘창궐’, 막연한 것에 대해 도전한 작품”
‘협상’을 통해 첫 악역을 선보인 현빈이 한 달 만에 스크린에 다시 돌아왔다. 야귀(夜鬼)가 창궐한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린 ‘창궐’에서 현빈은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2018-10-24
[NI인터뷰] 몬스타엑스, “저희 존재감 확실하게 드러내는 계기 되길”(종합)
긴 월드투어 끝에 국내로 돌아온 몬스타엑스는 섹시한 매력은 물론 강렬한 매력까지 선보이겠다는 다짐을 드러냈다. 그들은 국내 팬들과 만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며 무대는 물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몬스타엑스는 7개월 만에 정규 앨범 TAK 2018-10-24
[NI인터뷰] ‘솔로 컴백’ 정은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청춘’이라 생각”
청춘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정은지는 노래를 통해 많은 이들과 공감하고, 더 나아가 힐링 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살아가는 모든 시간이 ‘청춘’이라고 답한 그는 추운 가을을 조금은 따듯하게 만들어줄 ‘정은지표 힐링송’을 또 다시 2018-10-17
[NI인터뷰] ‘미쓰백’ 한지민 “불편한 감정이지만 목소리가 모이면 변화 생길 것”
거친 피부와 붉은 입술, 공허한 눈빛으로 내뱉는 담배 연기에 이전에 한지민은 없었다. 세상을 등진 전과자 백상아(한지민 분)와 세상에 내몰린 아이 지은(김시아 분)의 이야기를 다룬 ‘미쓰백’(감독 이지원)에서 한지민은 이전의 모습을 완전히 지우고 오롯 2018-10-08
[NI인터뷰] ‘아는 와이프’ 장승조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현재를 열심히 살고 싶어요”
“이 작품이 시청자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됐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어요.”드라마 흥행 성공에 득남까지, 겹경사를 맞은 배우 장승조에게 9월은 여러 가지로 특별했다. 특히 장승조는 전작의 이미지를 벗고 ‘아는 와이프’ 속 서우진(한지민 분)을 향한 2018-10-02
[NI인터뷰] ‘암수살인’ 김윤석, 고착화된 형사물 벗어난 새로운 길 제시
김윤석이 ‘추격자’, ‘거북이 달린다’, ‘극비수사’ 등에 이어 또 다시 형사를 맡았다.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암수살인’에서 김윤석은 형사 김형민으로 분했다. 연쇄살인사건 실화를 2018-10-01
[NI인터뷰] ‘암수살인’ 주지훈, 긍정적 고민과 희망 사이
‘신과함께’, ‘공작’의 흥행에 이어 개봉을 앞둔 ‘암수살인’과 촬영을 마친 드라마 ‘킹덤’, 출연을 확정한 드라마 ‘아이템’까지. 주지훈이 데뷔 이래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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