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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인터뷰] ‘독전’ 조진웅 “많은 질문 다가온 작품”…그가 말한 ‘불친절한 배려’
연극으로 시작해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처음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15년도 안 되는 시간동안 그는 5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매 작품마다 한계에 부딪히고 넘어서는 작업을 반복해온 그에게 ‘독전’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 2018-05-24
[NI인터뷰] ‘독전’ 류준열, 쉬운 무기 버리고 선택한 진짜 감정 연기
류준열은 또래 배우 중 가장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배우다. 2012년 단편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한 류준열은 2015년 ‘소셜포비아’로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게 된 류준열은 2018-05-23
[NI인터뷰] 김민재 “‘레슬러’, 진짜 감정 느낄 수 있었던 첫사랑 같은 작품”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촬영하고 구석에서 한참을 울었어요. 성웅과 김민재가 함께 운 느낌이에요. 유해진 선배님이 끌어주신 감정이라 너무 감사하고 신기했어요.”‘레슬러’로 처음 스크린에 도전한 김민재가 베테랑 유해진과 부자 호흡을 맞췄다. 유해진의 자연 2018-05-16
[NI인터뷰] ‘레슬러’ 유해진 “현장에서 느낌표 만들어갈 때 행복 느껴”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 ‘1987’ 등 쉼 없이 연기했고 최근 모든 작품이 성공을 거뒀다. 단역으로 시작해 차근차근 걸어온 유해진은 어느새 대한민국 스크린의 정중앙을 차지하고 있다. 스타는 많고 연기를 잘하는 배우도 많지만 유해진 같은 2018-05-09
[NI인터뷰] ‘챔피언’ 권율, 행복한 마음으로 쌓아가는 배우라는 돌탑
“앞으로 차곡차곡 잘 쌓아갔으면 좋겠어요. 주어진 것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해나가는 것도 저에겐 벅차요.”권율이 배우라는 이름의 탑에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돌 하나를 얹었다. 그가 차곡차곡 쌓아가는 소원탑은 다양한 모양의 캐릭터가 서로를 빈틈없이 채우 2018-04-30
[NI인터뷰] ‘머니백’ 김무열, 고이지 않고 흐르는 ‘수질 좋은 배우’
양아치에게 맞아 부은 눈 때문에 시종일관 억울해 보인다. 허름한 정장을 입고 힘없이 터벅터벅 걸어가는 모습은 절박함을 넘어 모든 걸 체념한 듯하다. ‘최종병기 활’, ‘은교’, ‘연평해전’, ‘대립군’, ‘기억의 밤’ 등을 통해 끊임없이 변신해온 김무 2018-04-10
[NI인터뷰] 김남주 “‘미스티’, 자신감을 준 작품…50살이 되기 전에 좋은 작품 하나 더 했으면”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배우 김남주가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약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왔다. 그는 당당하면서도 강단 있고, 때로는 섹시하기까지한 고혜란을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호평과 함께 ‘미스티’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그 일 2018-04-05
[NI인터뷰] 위너 “양현석 회장님 사랑해요”를 외친 이유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그룹 위너에게 2017년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은 한 해였다. 멤버 변화가 있었고, 신보 앨범들이 연이어 대박을 터트렸다. 그런 그들이 2018년 4월, 4년 만에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앨범명은 ‘EVERYD4Y’로 위 2018-04-04
[NI인터뷰] ‘바람 바람 바람’ 송지효 “영화·드라마·예능, 모두 같은 의미의 ‘작품’”
“영화가 오랜만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낯설어요. 저는 ‘영화’, ‘드라마’ 구분하기보다 모두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런닝맨’도 저에겐 호흡이 긴 작품이죠. 그래서 영화라고 특별히 다르게 생각하는 건 없어요.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2018-04-04
[NI인터뷰] ‘바람 바람 바람’ 이엘 “외형 아닌 내면의 감정 보여주는 연기 시도”
‘스물’로 특유의 유머 코드와 말맛을 살린 이병헌 감독이 대담한 캐릭터 플레이를 다시 한 번 펼친다. ‘바람 바람 바람’은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라는 카피처럼 과감한 설정과 코믹한 전개로 관객들을 바람의 세계로 이끈다.‘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 2018-04-02
[NI인터뷰] ‘7년의 밤’ 장동건 “슬럼프 극복한 지금, 다시 내가 멋있어 보인다”
몇 차례 개봉이 미뤄졌던 영화 ‘7년의 밤’이 드디어 관객을 맞이한다. 2016년 5월 촬영을 마쳤으니 2년의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정유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7년의 밤’에서 장동건은 파격에 파격을 거듭하는 연기를 펼쳤다. 영화가 공 2018-03-27
[NI인터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또 사랑이야기? 인류가 없어질 때까지 사랑은 반복”
“또 ‘그놈의 사랑’이냐고 하지만 인류가 없어질 때까지 반복될 것 같아요. 또 다른 방식으로 연주될 거고 계속 궁금해 하고 공감하겠죠.”영화 ‘클래식’(2003),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로 손예진은 청순함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이후 ‘작업 2018-03-16
[NI인터뷰] 갓세븐(GOT7) “‘Look’, 칼군무 그 이상 군무…밝은 멋 기대해달라”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이 새 앨범 'Eyes On You'와 타이틀곡 'Look'로 돌아왔다. 지난 10월 발매한 앨범 '7 for 7' 이후 5개월여 만에 신보를 선보이는 것. 2018-03-15
[NI인터뷰] 박해진 “영화 ‘치즈인더트랩’, 마지막 숙제와 같은 존재”
우리의 ‘유정 선배’가 다시 돌아왔다. 웹툰으로 시작한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 제작됐다. 훤칠한 키에 샤프한 외모, 다정한 듯 보이지만 어딘가 서늘한 비밀을 지닌 인물인 유정. 박해진이 아닌 유정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그는 드라마에 2018-03-15
[NI인터뷰] ‘치즈인더트랩’ 오연서 “외모 싱크로율 넘어 연기로도 만족시킬 수 있길”
웹툰으로 시작해 드라마를 거쳐 영화까지 왔다. ‘치즈인더트랩’은 포맷을 바꿔가며 독자와 시청자를 만났고 이제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원작 웹툰의 인기로 인터넷엔 캐릭터 가상 캐스팅이 유행했고, 당시 홍설 역으로 오연서가 숱하게 거론됐다. 웹툰과 드라마 2018-03-14
[NI인터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소지섭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을 때 다시 꺼내볼 작품”
오랜만에 소지섭이 순애보적인 사랑을 그려냈다. 애틋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는 소지섭의 결혼에 대한 생각마저도 변화시켰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 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소지섭 분) 앞에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2018-03-14
[NI인터뷰] ‘궁합’ 이승기 “이미지 소진 고민 사라져…더 많은 모습 보여드릴 것”
“저는 군대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고 소중해요. 많이 배웠어요. 굳이 그 기억을 지우고 싶지 않은데 다른 분들이 불편해 하니까 자제하고 있어요.”다른 스타들보다 이승기의 군생활은 길게 느껴졌다.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했던 그였기에 기다림은 커 2018-03-13
[NI인터뷰] 신지수 “뒤늦게 온 사춘기로 공백기…이젠 위로하는 노래하고파”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 3’에서 이름을 알리고 본격 가수 데뷔를 했던 신지수가 4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한 달에도 수많은 가수들과 노래가 쏟아져 나오는 가요계에서 신지수는 아주 긴 시간을 공백기로 보냈다 2018-02-28
[NI인터뷰] ‘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삶에는 정답 없어…쉼을 두려워하지 않길”
“한국에서 요즘 보기 드문 소탈한 이야기였고 원작 만화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기분 좋았어요. 사계절이 주는 느낌이 영화로 어떻게 표현될까 궁금하기도 했고요. 임순례 감독님이 영화를 잘 만들어주실 것 같아서 굉장히 빨리 선택한 것 같아요. 감독님이 일단 2018-02-26
[NI인터뷰] ‘골든슬럼버’ 강동원 “‘기대 이상을 해내는 배우’라는 말 듣고 싶어”
7년 전 강동원은 일본 소설이자 영화로 제작된 ‘골든슬럼버’의 한국 영화화를 제안했다. 7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강동원은 ‘군도: 민란의 시대’, ‘검은 사제들’, ‘검사외전’, ‘마스터’ 등 흥행작을 쏟아내며 필모그래피를 더욱 탄탄하게 채웠다. 쉴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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