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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인터뷰] 여자친구, “여름 대표하는 곡 됐으면”…파워청량의 시작 ‘여름여름해’
그룹 여자친구에게 ‘여름’은 빼놓을 수 없는 친구다. 2015년 ‘오늘부터 우리는’부터 여자친구는 매년 여름흥행을 기록해왔다. 이제 여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룹이 된 그들은 ‘서머퀸’ 자리를 제대로 굳히기 위해 3개월 만에 새로운 노래로 돌아온다. 2018-07-20
[NI인터뷰] ‘속닥속닥’ 소주연 “매일 설레고 행복해”…‘자연스러운 배우’를 꿈꾸는 신예
신인 등용문이라 불리는 학원 공포물의 맥을 이은 ‘속닥속닥’에서 소주연이 기대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6명의 고등학생이 섬뜩한 괴담이 떠도는 귀신의 집에 우연히 들어간 후 겪는 일을 그린 ‘속닥속닥’에서 소주연은 죽은 친구의 목소리를 듣는 전교 1 2018-07-17
[NI인터뷰] ‘변산’ 박정민, 이야기를 전달하는 심상치 않은 배우
박정민은 심상치 않은 배우다. ‘파수꾼’으로 충무로에 얼굴을 알린 그는 작은 배역을 맡아도 왠지 시선이 가는 배우였다. 그런 그가 이준익 감독을 만나 ‘동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해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쓴 박정민은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며 궤 2018-07-05
[NI인터뷰] 김고은 “‘변산’ 안 했으면 어쩔 뻔…너무나 행복했던 현장”
충무로에 새로운 여배우가 등장할 때면 으레 ‘제2의 김고은’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2012년 영화 ‘은교’로 대중과 평단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김고은’이라는 이름은 20대 여배우가 선망하고 도달하려는 구체적인 목표가 됐다. 영화 ‘몬스터’, ‘차이나 2018-07-04
[NI인터뷰] 김다미 “‘마녀’ 촬영하며 ‘배우의 길’ 체감…최대한 오래 연기하고 싶어”
“제 얼굴을 두 시간동안 보는 건 이상한 경험인 것 같아요. 얼굴도 너무 자세하고 나오고. 보면서 다음에 연기할 때 신경 쓸 부분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직 영화를 전체적으로는 못 보고 제 모습만 봤어요.”충무로에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2018-07-02
[NI인터뷰] 최우식 “‘마녀’, 연기 인생의 새로운 길로 통하는 문”
“언론시사회에서 처음 봤는데 정말 긴장 많이 하고 봤어요. 처음으로 하는 액션이었고 이런 이미지도 처음이라, 특히 등장신에서 조마조마했어요. 이전에 이런 이미지를 안보여주다가 갑자기 다른 모습으로 나오면 관객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 2018-06-25
[NI인터뷰] ‘탐정: 리턴즈’ 성동일 “전편의 호흡이면 뭘 해도 되겠다는 자신감 있어”
“정장은 상갓집, 결혼식에 갈 때 입는 것밖에 없어요. 불편한 옷을 싫어해서 후드티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그냥 드라마 속 모습이 제 모습이에요.”성동일이 편안한 의상만큼 푸근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올해만 벌써 드라마 ‘라이브’, ‘미스 함무라비’ 2018-06-12
[NI인터뷰] ‘탐정: 리턴즈’ 권상우 “관객에게 친숙한 배우 되고 싶어”
“일과 가정 모두 지금이 편한 것 같아요. 안정기에 도달한 느낌이에요. 계기는 정확히 없지만 어느 순간 그런 느낌을 확실히 받았어요.”권상우가 ‘탐정: 더 비기닝’(2015)에 이어 후속작 ‘탐정: 리턴즈’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전작인 ‘탐정: 더 2018-06-07
[NI인터뷰] 전종서 “‘버닝’, 다시 찾아 올 수 없는 혹은 그랬으면 하는”
“시간이 지나고 ‘버닝’을 생각하면 슬플 것 같아요. 다시 찾아올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랬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요.”데뷔작으로 거장의 작품에 주연을 맡아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25살의 전종서는 모든 배우들의 꿈으로부터 시작했다. 그래서 아직 체감 2018-06-04
[NI인터뷰] ‘데자뷰’ 남규리, 여린 외모에 가려진 강단…“가족·친구 덕에 희망 잃지 않아”
“잠은 자는데 자주 깨요(웃음). 작년에도 영화를 찍고 웹드라마도 했어요. 활동은 해오고 있는데 대중들이 보시기엔 오랜만일 것 같아요.”남규리가 오랜만에 컴백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을 오가고 있다.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가수로서 큰 사랑을 받았 2018-05-30
[NI인터뷰] 정해인 “오늘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행복하지 않아”…차분하고 충실한 걸음걸음
“촬영하면서 마지막 날을 D-day로 해놨어요. 마지막 촬영이 다가올수록 너무 아쉬워서 안 끝났으면 했던 작품이었어요. 어떤 작품이나 끝나면 시원섭섭하거나 후련한 감정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번 작품은 어떤 단어로도 표현이 안 돼요. 헛헛하고 슬픈 것 2018-05-29
[NI인터뷰] ‘독전’ 조진웅 “많은 질문 다가온 작품”…그가 말한 ‘불친절한 배려’
연극으로 시작해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처음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15년도 안 되는 시간동안 그는 5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매 작품마다 한계에 부딪히고 넘어서는 작업을 반복해온 그에게 ‘독전’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 2018-05-24
[NI인터뷰] ‘독전’ 류준열, 쉬운 무기 버리고 선택한 진짜 감정 연기
류준열은 또래 배우 중 가장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배우다. 2012년 단편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한 류준열은 2015년 ‘소셜포비아’로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게 된 류준열은 2018-05-23
[NI인터뷰] 김민재 “‘레슬러’, 진짜 감정 느낄 수 있었던 첫사랑 같은 작품”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촬영하고 구석에서 한참을 울었어요. 성웅과 김민재가 함께 운 느낌이에요. 유해진 선배님이 끌어주신 감정이라 너무 감사하고 신기했어요.”‘레슬러’로 처음 스크린에 도전한 김민재가 베테랑 유해진과 부자 호흡을 맞췄다. 유해진의 자연 2018-05-16
[NI인터뷰] ‘레슬러’ 유해진 “현장에서 느낌표 만들어갈 때 행복 느껴”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 ‘1987’ 등 쉼 없이 연기했고 최근 모든 작품이 성공을 거뒀다. 단역으로 시작해 차근차근 걸어온 유해진은 어느새 대한민국 스크린의 정중앙을 차지하고 있다. 스타는 많고 연기를 잘하는 배우도 많지만 유해진 같은 2018-05-09
[NI인터뷰] ‘챔피언’ 권율, 행복한 마음으로 쌓아가는 배우라는 돌탑
“앞으로 차곡차곡 잘 쌓아갔으면 좋겠어요. 주어진 것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해나가는 것도 저에겐 벅차요.”권율이 배우라는 이름의 탑에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돌 하나를 얹었다. 그가 차곡차곡 쌓아가는 소원탑은 다양한 모양의 캐릭터가 서로를 빈틈없이 채우 2018-04-30
[NI인터뷰] ‘머니백’ 김무열, 고이지 않고 흐르는 ‘수질 좋은 배우’
양아치에게 맞아 부은 눈 때문에 시종일관 억울해 보인다. 허름한 정장을 입고 힘없이 터벅터벅 걸어가는 모습은 절박함을 넘어 모든 걸 체념한 듯하다. ‘최종병기 활’, ‘은교’, ‘연평해전’, ‘대립군’, ‘기억의 밤’ 등을 통해 끊임없이 변신해온 김무 2018-04-10
[NI인터뷰] 김남주 “‘미스티’, 자신감을 준 작품…50살이 되기 전에 좋은 작품 하나 더 했으면”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배우 김남주가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약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왔다. 그는 당당하면서도 강단 있고, 때로는 섹시하기까지한 고혜란을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호평과 함께 ‘미스티’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그 일 2018-04-05
[NI인터뷰] 위너 “양현석 회장님 사랑해요”를 외친 이유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그룹 위너에게 2017년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은 한 해였다. 멤버 변화가 있었고, 신보 앨범들이 연이어 대박을 터트렸다. 그런 그들이 2018년 4월, 4년 만에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앨범명은 ‘EVERYD4Y’로 위 2018-04-04
[NI인터뷰] ‘바람 바람 바람’ 송지효 “영화·드라마·예능, 모두 같은 의미의 ‘작품’”
“영화가 오랜만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낯설어요. 저는 ‘영화’, ‘드라마’ 구분하기보다 모두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런닝맨’도 저에겐 호흡이 긴 작품이죠. 그래서 영화라고 특별히 다르게 생각하는 건 없어요.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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