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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인터뷰] ‘1987’ 김태리 “남과 나를 가르는 성격, 배우로서 극복해야”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박찬욱 감독은 ‘아가씨’를 통해 김태리라는 충무로 신데렐라의 탄생을 알렸다. 1년 만에 만난 충무로 신데렐라는 여전히 해맑게 웃으며 취재진을 맞이했다. 그녀는 아직 인터뷰가 어색하다며 ‘1987’을 촬영하며 작성했던 노트를 2017-12-29
[NI인터뷰] ‘1987’ 김윤석 “발전하는 역사의 의미와 바뀌지 않은 것들의 아쉬움 공존”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1987년 6월 민주항쟁 이후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30년 전 우리는 광장에 나와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쳤고, 지금의 우리는 촛불을 들고 광장에 모였다.영화 ‘1987’은 정부가 조작, 은폐하려던 박종철 고문치 2017-12-27
[NI인터뷰] ‘신과함께-죄와 벌’ 김향기, 한층 더 성장한 어린 베테랑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등 ‘삼촌들’ 사이에서 김선생님이라 불리는 어린 배우가 있다. 2006년 영화 ‘마음이’로 스크린 데뷔한 김향기는 18살의 나이에 데뷔 12년차가 됐다. 광고까지 합치면 인생의 대부분을 연예계 활동 2017-12-26
[NI인터뷰②] 하정우 “‘신과함께’·‘1987’ 쌍천만? 1+1 이벤트라도 해야 하나”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2017년 극장가는 하정우가 마무리한다. 12월 빅3로 꼽히는 ‘강철비’, ‘신과함께-죄와 벌’, ‘1987’이 일주일의 간격을 두고 개봉한다. 하정우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두 편에 주연을 맡아 어느 때보다 2017-12-22
[NI인터뷰①] 하정우 “‘신과함께’와 ‘1987’, 보편적 정서와 감사의 눈물 자아내는 영화”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2017년 극장가는 하정우가 마무리한다. 12월 빅3로 꼽히는 ‘강철비’, ‘신과함께-죄와 벌’, ‘1987’이 일주일의 간격을 두고 개봉한다. 하정우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두 편에 주연을 맡아 어느 때보다 2017-12-21
[NI인터뷰] ‘신과함께-죄와 벌’ 차태현 “원작과의 비교, 재미있는지를 따지는 게 우선”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차태현이 웃음기를 빼고 돌아왔다.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차태현은 19년 만에 나타난 정의로운 망자 김자홍 역을 맡았다. 원작의 김자홍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술병과 과로가 겹쳐 사망했다면 영화에서 김자 2017-12-20
[NI인터뷰] ‘강철비’ 정우성 “혼자 행복한 건 행복이 아니잖아요” 존중을 위한 행동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남한과 북한의 국민들은 분단 그 자체 보다는 그것을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이용하는 자들에 의해 더 고통 받는다.”인터뷰 도중 ‘강철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를 묻는 말에 정우성은 해당 대사를 읊었다. 화해의 손길을 2017-12-20
[NI인터뷰] ‘강철비’ 곽도원 “배우라는 직업, 다른 목소리 낼 수 있는지 항상 점검해야”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한국 영화 최초 핵전쟁 시나리오를 그린 ‘강철비’가 공개됐다. 영화는 남북관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과 국제정세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뜨거운 화두를 던졌다.‘곡성’, ‘아수라’, ‘특별시민’ 등 매번 캐릭터에 녹아드는 연기로 2017-12-19
[NI인터뷰] 인그리디언 코리아 구자규 대표 “사회공헌활동, 자발적 참여로 이뤄져야 가치 있는 것” [영상]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빠른 성장은 물질적 풍요를 가져왔지만 성과주의 경영은 많은 부작용을 낳았다. 기업은 동반성장이라는 2017-12-19
[NI인터뷰] 데이식스 “내년에도 ‘Every DAY6’ 프로젝트? 시켜만 주신다면 기꺼이”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자작곡으로 앨범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이렇게 쉽지 않은 일을 매달 성공해낸 밴드가 있다. 데이식스의 이야기다. 데이식스는 매달 신곡 발표, 콘서트를 목표로 2017년 마지막 달인 12월까지, 매달 2017-12-12
[NI인터뷰] ‘반드시 잡는다’ 백윤식 “언제나 진행형”…멈춤을 거부하는 열정
“저는 ‘진행형’, ‘-ing’를 참 좋아해요. 언제나 진행형이라는 개념을 갖고 있어요.”인터뷰를 하는 동안 백윤식은 ‘진행형’이라는 단어를 반복해 사용했다. ‘싸움의 기술’, ‘타짜’, ‘관상’, ‘내부자들’ 등 수없이 많은 작품에서 그는 대체가 불 2017-11-28
[NI인터뷰] ‘꾼’ 나나 “‘굿와이프’ 이후 행복한 부담감 느껴” 우연이 아닌 호평
애스터스쿨, 오렌지캬라멜의 나나가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지난해 드라마 ‘굿와이프’로 ‘아이돌 출신’이라는 선입견을 단숨에 깬 나나가 ‘사기꾼 잡는 사기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꾼’에서 전작의 호평이 우연이 아님을 증 2017-11-22
[NI인터뷰] ‘꾼’ 현빈, 새로움 찾아 묵묵히 전진하는 ‘바른 소신’
현빈이 올해 두 번의 변신에 성공했다. 780만명의 관객을 모은 ‘공조’에서 무뚝뚝하지만 의리 있는 북한 형사 철령을 연기한 현빈은 ‘꾼’에서 사기꾼을 속이는 사기꾼으로 분해 좀 더 가볍고 능청스러운 모습을 선보인다. 과거 ‘만추’, 사랑한다, 사랑하 2017-11-20
[NI 인터뷰] ‘미옥’ 김혜수 “여성 중심의 영화, 유의미한 시도”
개선의 움직임은 보이지만 아직은 남성 중심의 영화가 범람하는 충무로에서 김혜수는 독보적인 존재다. ‘타짜’, ‘도둑들’, ‘관상’, ‘차이나타운’, ‘굿바이 싱글’ 등 그녀는 분량과 역할에 상관없이 진한 인장을 남긴다.가을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진 ‘미 2017-11-14
[NI인터뷰] ‘침묵’ 최민식 “편식 없이 모두 맛보고 싶어” 명배우 있게 한 연기욕(欲)
“객석에서 핸드폰 불빛이 얼마나 나오나 긴장하며 봤어요. 논리적으로나 감성적으로 놓친 부분은 없나 눈여겨봤죠. 극장 안에 공기가 있잖아요. 중간 중간 휴대폰 불빛이 보이면 ‘극이 산만하구나’라고 느끼게 되는데 다행히 그렇지 않았어요. 관객들이 잘 따라 2017-11-04
[NI인터뷰] ‘침묵’ 박신혜 “잘 성장했다는 말, 들을 때마다 감사해”
박신혜가 데뷔 15년차를 맞이했다. 큰 눈을 지닌 작은 소녀는 어느덧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사랑을 받는 스타로 성장했다.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에서 박신혜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을 꺼냈다. ‘예쁜 배우’ 박신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2017-11-01
[NI인터뷰] ‘부라더’ 마동석 “후배 배우, 나이 다른 친구라 생각…버릇없게 하지도 않아”
마동석의 시대가 왔다. 기획부터 참여했던 ‘범죄도시’가 관객수 500만을 넘겼고, ‘부라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극장가에 두 편의 마동석 주연작이 동시에 걸리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데뷔 초기 “배우를 하기엔 몸이 너무 크다”, “역할에 제한이 2017-10-30
[NI인터뷰①] 이동휘 “첫 주연작 ‘부라더’, 나무보다 숲 볼 수 있게 해준 작품”
“언론 시사회 때 감독님과 회사 직원들 사이에서 봐서 집중을 못 했어요. 제가 한 연기를 보고 웃기도 그렇고 울어도 주책으로 보일 것 같았어요. 나중에 극장가서 혼자 보고 싶어요. 원래 제가 나온 걸 잘 못 봐요. 더군다나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 봐서 2017-10-26
[NI인터뷰②] ‘부라더’ 이동휘 “배우라는 먼 여정에 첫 삽을 뜬 것 같다”
[NI인터뷰①]에서 계속.이동휘는 그의 얼굴을 알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비롯해 숱한 작품에서 쾌활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아왔다. ‘부라더’에서 이동휘는 코미디 장르지만 이전의 캐릭터와는 차별을 두고 있다. 그는 바쁜 일에 치여 다소 기력 없는 2017-10-25
[NI인터뷰] ‘대장 김창수’ 두려웠던 고지 넘어선 조진웅…“하늘에서 보고 계신 듯”
‘해빙’, ‘보안관’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영화를 공개하는 조진웅이 위인의 청년 시절을 정공법으로 묵묵하게 그려냈다. ‘대장 김창수’는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는 백범 김구의 청년 시절을 그린다. 두려웠던 고지를 넘어선 조진웅은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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