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I인터뷰] ‘안시성’ 배성우 “캐릭터, 언제나 살아있는 모습이어야”…준비된 유연성 갖춘 배우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가 스크린에 옮겨졌다.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하는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에서 배성우는 안시성 성주 양만춘(조인성 분)을 보필하는 부관 추수지로 분했다.배성우가 연기한 2018-09-19
[NI인터뷰] ‘10인 체제’ 우주소녀, 한층 더 성숙해진 마법소녀들
많은 사람들의 꿈을 이뤄줄 마법소녀들이 새로운 색을 입었다. 생소하면서도 신선한 세계관으로 팬층을 탄탄하게 쌓고 있는 우주소녀는 이번 신곡을 통해 조금 더 성숙해졌다고 자신했다. 또한 ‘마법학교’ 콘셉트도 더 진하게 녹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 2018-09-19
[NI인터뷰] 로이킴, 버리지 못한 미련을 노래한 그만의 ‘가을 감성’
발라드의 계절이 돌아왔다. 발랄한 노래들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줬던 여름이 지나고, 조금은 쌀쌀한 가을이 마중 나왔다. 그리고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로이킴도 새 음악을 가지고 돌아왔다. 그에게 가을 감성이란, 덤덤하게 회상하되 사실은 버리지 못한 2018-09-18
[NI인터뷰] ‘물괴’ 이혜리 “작품에 참여한 것 자체가 터닝 포인트”…배우 이혜리의 정면 돌파
걸스데이 혜리에서 배우 이혜리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이혜리가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첫 영화에 첫 액션, 첫 사극까지 모든 것이 처음인 이혜리는 무거운 부담감을 이겨내고 주연으로서 당 2018-09-12
[NI인터뷰] 박지민, “2년간의 공백 후회하지 않아요”…‘나만의 이야기’를 위한 첫 걸음
박지민은 과거 ‘케이팝스타’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혜성처럼 등장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전 국민을 매료시켰던 그는 어느새 스물두 살 성인이 됐다. 공백기가 길었던 것만큼 외모부터 음악스타일까지 많은 변화를 거친 박지민은 이번 앨범은 자신이 하고 싶었 2018-09-04
[NI인터뷰] ‘상류사회’ 수애 “관객과의 소통위해 달렸다”…배우 수애의 욕망
수애가 욕망이 뒤섞인 상류사회에 뛰어들었다.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상류사회’(감독 변혁)에서 수애는 미술관 부관장 오수연을 연기했다.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는 오수연과 그의 남편인 경 2018-08-28
[NI인터뷰] ‘상류사회’ 박해일 “맨홀에 빠지듯 욕망에 빠지는 인물 그렸다”
“시나리오를 봤을 때의 느낌이 결과물에도 담겨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기대한 부분은 시나리오의 밀도 있는 속도감이었는데 그런 부분이 살아있어서 인물도 썰매를 타듯 미끄러져 갈 수 있었어요. 장태준과 오수연 두 캐릭터가 같이 가는 느낌도 잘 살 2018-08-27
[NI인터뷰] ‘너의 결혼식’ 박보영, 묘하게 이상적이며 현실적인 첫사랑의 얼굴
‘뽀블리’ 박보영이 모두의 첫사랑으로 돌아왔다.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 분)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분)의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너의 결혼식’에서 박보영은 묘하게 현실적이며 이상적인 얼굴로 관객들의 심장박동수를 올린다.‘경성학교: 사 2018-08-21
[NI인터뷰] ‘너의 결혼식’, 인생캐릭터 만난 김영광…“관객도 같은 마음이길”
“언론 시사회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너무 좋게 봤어요. 촬영하면서 느꼈던 설레고 행복했던 감정들이 영화에 잘 표현된 것 같아서 웃으며 봤어요.”김영광이 말 그대로 ‘활짝’ 웃으며 인사했다. ‘너의 결혼식’ 속 2018-08-20
[NI인터뷰] 슈퍼주니어 D&E, 유닛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색
그룹 슈퍼주니어 D&E가 오랜만에 신곡을 들고 국내에 돌아왔다. 그간 국내보다는 일본에서 주로 활동을 하던 슈퍼주니어 D&E는 이번 여름에 딱 맞는 유쾌한 곡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그들은 슈퍼주니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려고 노력했다며, 자신 2018-08-16
[NI인터뷰] ‘목격자’ 곽시양 “악역 욕심 있을 때 들어온 작품…연기 늘었다는 말 듣고 싶어”
아파트 단지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6층에 살던 평범한 가장은 우연히 이를 목격하고 살인범은 불이 켜진 아파트의 층수를 손으로 세며 확인한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섬뜩한 현실을 그린 스릴러 ‘목격자’에서 곽시양은 살인범으로 분했다. 이전에 2018-08-16
[NI인터뷰] 이성민 “‘목격자’의 가장 큰 미덕은 ‘일상성’”…현실적 공감 더한 스릴러
‘공작’이 ‘신과함께-인과 연’과 함께 쌍끌이 흥행 중이다. ‘공작’에서 이성민은 완벽히 정제된 연기로 긴장감 넘치는 극의 공기를 만들어냈다. 드라마 ‘미생’, 영화 ‘보안관’, ‘바람 바람 바람’ 등 매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지만 그의 모습은 늘 설 2018-08-14
[NI인터뷰]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서영희,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잊지 못할 캐릭터로 남겨지길”
3년 만의 복귀다.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을 통해 파격 연기변신을 선보였던 채시라가 ‘엄마’의 옷을 입고 오래간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4일 종영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집이라는 공간 속에 자신을 가둬둔 2018-08-10
[NI인터뷰] 황정민 “‘공작’, 바닥과 직면하게 된 작품”…관성 이겨낸 근성
“처음에 감독님이 모든 대사신이 액션신처럼 다이내믹하고 긴장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구강액션’이라고 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런 긴장감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관객들이 이걸 보고 긴장감을 가질까도 싶고, 제대로 가고 있는지 모르는 게 가장 힘 2018-08-09
[NI인터뷰] ‘공작’ 이성민 “촬영 때 겪은 고통보다 좋게 나와”…베테랑 배우의 고행
“처음에 시나리오를 두고 감독님이 ‘구강액션’이라는 말을 했어요. 대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연기로 표현이 잘 안돼서 힘들었어요. 생각보다 많이 잘 안됐어요. 내용을 전달하는 것도 있지만 말 속에 서로의 긴장감도 표현돼야 하고 리듬감과 2018-08-09
[NI인터뷰] ‘신과함께-인과 연’ 주지훈 “캐릭터의 간극에서 오는 카타르시스 생각하며 연기”
144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2편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1편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저승 삼차사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그려지며 비어있던 퍼즐이 완벽하게 채워졌다. 그리고 그 중 2018-08-06
[NI인터뷰] 아이콘, “노래만큼 그룹 인지도가 더 높아졌으면 좋겠어요”(종합)
‘사랑을 했다’로 신드롬을 일으킨 아이콘이 7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1년에 2컴백이라는 쉽지 않은 일을 해내며 아이콘은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들은 노래가 잘 된 것처럼 ‘아이콘’이라는 그룹이 많은 분들에게 2018-08-03
[NI인터뷰] ‘김비서’ 박민영 “‘김미소는 박민영이어서 좋았다’라는 말 듣고 싶어요”
“김미소라는 역할을 연기하면서 좋고, 행복했어요. 많이 생각나고 그리울 것 같고, 저에게 특별한 작품이 될 것 같아요.”박민영의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많은 이들의 사랑 속에서 지난달 26일 막을 내린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극중 나르시시즘 부 2018-08-02
[NI인터뷰] ‘신과함께-인과 연’ 캐릭터의 맛 살린 ‘영화인’ 하정우의 진가
“1편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고 악평이…. 비상근무체제였죠(웃음).” ‘신과함께-죄와 벌’의 첫 예고편이 공개됐을 때만 해도 배우와 감독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들은 쏟아지는 악플로 큰 중압감에 시달렸다. 인터뷰 도중 하정우는 당시를 회상하며 2018-08-02
[NI인터뷰] ‘김비서’ 박서준 “로코? 언제 다시할지 몰라…다양한 장르 도전 할 것”
‘로코장인’ 박서준이 또 한 번 그 진면목을 발휘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은 그 중에서도 천상천하 유아독존 나르시시스트 이영준 역을 완벽히 자신의 색으로 표현해내며 안방극장에 2018-08-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