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 300만 관객 돌파…올해 '범죄도시3', '밀수'이어 세 번째
'콘크리트 유토피아' 300만 관객 돌파…올해 '범죄도시3', '밀수'이어 세 번째
  • 승인 2023.08.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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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주연의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1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9시 26분에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16일 만에 누적 관객수 300만 36명을 기록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300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는 '범죄도시3', '밀수'에 이어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세 번째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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