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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인터뷰] ‘제3의 매력’ 이솜, 앞으로도 계속될 그의 ‘성장기’
다양한 스크린 작품 속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여온 이솜이 한층 더 폭 넓은 활동을 예고했다. 주연 영화 ‘소공녀’의 개봉부터 내년 개봉을 앞둔 ‘나의 특별한 형제’ 촬영까지 바쁜 한해를 보낸 그는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을 통해 첫 드라마 2018-11-29
[NI인터뷰] 정인선, ‘와이키키’→‘테리우스’로 거듭해나간 성장
아역배우에서 시작해 그 꼬리표를 떼고 당당히 성인배우로 자리매김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아역만 연기해왔던 이들이 주연의 자리에서 극 전체를 이끈다는 것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을 터. 하지만 정인선은 이번 ‘내 뒤에 테리우스’ 2018-11-29
[NI인터뷰] 송민호, 위너와는 또 다른 ‘솔로 송민호’의 아이덴티티
그룹 위너 송민호가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어릴 적부터 혼자 음악 하는 걸 꿈꿔왔다는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위너 송민호’와 ‘솔로 송민호’를 구분 짓고 싶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송민호 솔로 첫 정규앨범 ‘XX’가 발매 2018-11-28
[NI인터뷰] ‘국가부도의 날’ 김혜수 “각자의 신념과 선택, 나는 어떤 인간이길 지향하나”
“제작진에게 고마운 마음이 있어요. 당시 상황을 무언가에 치우치지 않고 시대를 관통하는 인물에 포커스를 두려고 했어요. 그리고 아픈 시대를 소환하면서 이야기해야 했던 것들을 지키는 과정이 있었죠.”김혜수가 영화 ‘국가부도의 날’로 1997년 IMF 외 2018-11-28
‘제3의 매력’ 이솜 “서강준, 굉장히 어른스러워…동생이라는 생각 안 들더라” (인터뷰)
‘제3의 매력’ 이솜이 드라마 속 주연 배우들과의 호흡을 전했다.최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서는 지난 17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연출 표민수 l 작가 박희권 박은영) 주연 배우 이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제3의 매력 2018-11-28
[NI인터뷰] 유아인 “ ‘국가부도의 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물음 던지는 작품”
“제 목적은 잘 쓴 글과 잘 한 연기로 칭찬받고 싶은 게 아니에요. 어떻게 전달되고 어떤 영향을 만들어 가느냐가 중요해요.”유아인에게는 다른 배우 혹은 또래 스타들과는 분명히 다른 지점이 있다. 그동안 그가 쏟아냈던 예민한 발언과 글에 혹자는 비난하고 2018-11-27
[NI인터뷰] 송승헌 “일로만 생각했던 연기, ‘플레이어’로 재미를 깨달았죠”
배우의 길에 첫 발을 들인지도 어느덧 20년이 훌쩍 지났다. 그간 멜로에 최적화된 대표 배우로 대중들의 뇌리에 박혀있던 송승헌이었지만, 그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부술 정도로 최근 그의 연기 행보는 파격적이었다. 지난 11일 종영한 OCN 드라마 ‘플레이 2018-11-19
[NI인터뷰] 이범수 “‘출국’, 세상 밖으로 나오길 응원했다”…뜨거운 부성애 완성
이범수가 아버지의 얼굴을 하고 스크린 앞에 섰다. 개봉 전부터 원작, 화이트리스트 논란 등 잡음이 있었지만 공개된 ‘출국’은 묵직한 드라마로 러닝타임을 충실히 채웠다. 혼란의 시대, 가족을 되찾기 위한 가슴 저린 아버지의 사투는 이념을 넘어선 뜨거운 2018-11-15
[NI인터뷰] ‘여곡성’ 서영희 “연기, 제 삶을 완성시키는 존재”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진한 족적을 남긴 서영희가 ‘여곡성’으로 레전드 공포를 부활시켰다. 1986년 개봉한 동명의 공포영화를 리메이크한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 2018-11-14
[NI인터뷰] 손나은 “‘여곡성’, 초심과 열정 담긴 작품”…차근차근 쌓아가는 배우의 길
손나은이 에이핑크가 아닌 영화를 이끄는 한 명의 주연배우로서 조금은 긴장한 모습으로 취재진을 맞이했다.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손나은은 드라마 ‘대풍수’, ‘무자식 상팔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을 통해 무대에서는 볼 수 없 2018-11-13
[NI인터뷰] ‘동네사람들’ 김새론 “스무 살,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하고 싶은 연기 선택할 것”
김새론은 데뷔부터 평범하지 않았다. 2009년 ‘여행자’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새론은 칸 영화제에 초청됐고 부일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아저씨’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흥행과 함께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웃 2018-11-13
[NI인터뷰] ‘손 the guest’ 김재욱 “좋은 기억만 있었던 한 해…후회 없이 살고 싶어요”
2018년은 김재욱에게 바쁜 한 해 였다. 연극 ‘아마데우스’부터 영화 ‘나비잠’, OCN 드라마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까지 그는 일 년이라는 시간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만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노력 덕일까. 김 2018-11-13
[NI인터뷰] ‘백일의 낭군님’ 김재영 “갑작스러운 인기, 초심 잃고 싶지 않아요”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발을 내딛은 지 5년. 김재영은 자신의 연기 인생에 전환점을 가져다준 ‘인생작’과 만났다. 지난 2011년 출연한 tvN ‘꽃미남 캐스팅, 오! 보이’를 통해 연기와 tv매체의 매력을 깨닫게 된 그는 과감히 모델에서 배우로 방향 2018-11-10
[NI인터뷰] 김동욱 “‘손 the guest’, 끝나지 않은 것 같은 작품…다시 찾아올 것 같아요”
MBC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2007), 8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국가대표’(2009)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배우 김동욱. 그런 그가 약 10년 만에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지난해 영화 ‘신과 함께’ 시 2018-11-09
[NI인터뷰] “부담감 많이 내려 놓았어요”…케이윌, 고민 속 피어난 또 다른 ‘변화’(종합)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왔던 케이윌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로 돌아왔다. 작사, 작곡을 시작한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앨범에 내가 참여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부담감을 내려놓은 케이윌은 조금 더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2018-11-08
[NI인터뷰] ‘내일도 맑음’ 설인아 “저는 ‘복 받은 아이’…감사하면서 살아야죠”
지난 2015년, KBS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한 설인아가 데뷔 3년 만에 주연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앞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을 통해 처음으로 주연의 자리에서 극을 이끌어나 2018-11-07
[NI인터뷰] 한소희 “‘백일의 낭군님’, 저한테는 과분한 작품…성장 많이 했죠”
“‘백일의 낭군님’은 저한테 과분한 작품이에요. 그릇에 비해 컸던 작품이죠.” 배우 한소희의 재발견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브라운관에 발을 내딛은 한소희는 전작인 MBC ‘돈꽃’을 거 2018-11-06
[NI인터뷰] 김선호 “‘백일의 낭군님’, 갇혀있던 저를 일깨워준 작품이죠”
‘인생작·인생캐 경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처음 브라운관에 발을 들인 이후, 김선호는 그간의 갈증을 해소하려는 듯 쉼 없이 드라마 활동을 이어왔다. 이런 바쁜 행보에도 불구, 그는 약 10년 간 무대에서 쌓아왔던 연기내공을 바탕으로 맡은 2018-11-03
[NI인터뷰] 남지현 “‘백일의 낭군님’,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로 기억 됐으면 좋겠어요”
‘잘 자란 배우’. 남지현을 칭하는 수식어 중 하나다. 지난 2004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남지현은, 아역의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서 거듭나기 위해 고전하는 일 없이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왔 2018-11-02
[NI인터뷰] ‘완벽한 타인’ 이서진 “영화, 오래 기다렸다”…조급함보다는 여유를
드라마 ‘다모’, ‘불새’, ‘이산’ 등에서 여심을 저격하던 이서진이 어느새 엘리트 이미지를 벗고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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