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추성훈·김동현 UFC100 동반출전 '열기 후끈'
'파이터' 추성훈·김동현 UFC100 동반출전 '열기 후끈'
  • 승인 2009.07.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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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 추성훈 공식 홈페이지

[SSTV|김태룡 기자] 한국인 파이터 '풍운아' 추성훈과 '스톤건' 김동현이 UFC 100번째 대회에 동반출전해 많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추성훈(34·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김동현(28·부산 팀M.A.D)이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만달레이 베이아레나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UFC100'에 출전한다. 'UFC100'은 종합격투기 역사상 최고의 대회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UFC는 한때 쌍벽을 이뤘던 동양 프라이드가 재정난을 비롯한 여러 사정으로 붕괴, 현재 라이벌조차 없는 세계 최고의 싸움판으로 이번 'UFC100'에서는 브록 레스너 대 프랭크 미어의 헤비급 타이틀매치, 조르쥬 생피에르 대 티아고 알베스의 웰터급 타이틀 매치, 댄 핸더슨 대 마이클 비스핑의 TUF 코치 대결 등 여러 빅매치들이 준비돼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우선 ‘풍운아’ 추성훈은 미들급 경기에서 앨런 벨처(25·미국)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2개의 이름을 썼던 추성훈은 UFC에서 일본 이름인 아키야마 요시히로를 사용, 대회를 앞두고“나이가 더 들기 전에 격투기의 메이저리그인 UFC에서 싸우고 싶었다"며 당당히 '챔피언'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김동현은 캐나다의 재야고수 T.J. 그랜트(25·미국)를 상대로 UFC 3연승에 도전한다. 서브미션이 출중한 그랜트를 상대로 김동현이 화끈한 승리를 거둘 경우 거물급 상대와의 대전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경기는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이 12일 오전 9시부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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