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자꾸 웃게 돼”
르세라핌 허윤진,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자꾸 웃게 돼”
  • 승인 2024.04.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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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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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걸’ 르세라핌 허윤진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맥(M・A・C) 코리아 앰버서더로 발탁된 후 첫 촬영을 엘르와 함께했다. “어릴 적 엄마의 맥 립스틱을 몰래 바를 정도로 오래전부터 좋아한 브랜드”라고 힘주어 말할 정도로 맥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던 그녀.

맥의 아이덴티티인 ‘모든 연령대, 성별, 인종(All Ages, All Genders, All Races)’이란 가치에 대해 묻자 “브랜드의 지향점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대답하며 앰배서더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엘르와 함께한 뷰티 화보는 총 세 가지 룩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룩에서 ‘NEW 스튜디오 픽스 새틴광 쿠션’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새틴광 피부를 극대화했다. 얼굴 윤곽을 따라 반짝이며 빛나는 새틴 매트 피부에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눈빛을 더해 그야말로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한 모습을 완성한 것.

볼드한 스모키 메이크업 룩에서는 누디 핑크 컬러의 ‘맥시멀 매트 립스틱, 허니 러브’를 터치해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하고, 레드 코럴 톤의 ‘맥시멀 매트 립스틱, 레이디 데인저’를 발랐을 때는 눈가에 ‘스쿼트 글로스 밤, 클리어’를 펴 발라 전체적인 룩의 농도를 조절했다.

블랙 스크런치로 업 포니테일을 연출한 룩에서는 로지 베이지 톤의 ‘NEW 스튜디오 픽스 새틴광 쿠션’ NW11 컬러를 바르고 ‘맥시멀 매트 립스틱, 플라밍고’를 양 볼과 입술에 터치해 사랑스러운 톤온톤 룩을 완성했다. 촬영 내내 과감한 포즈와 대담한 눈빛으로 볼드한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장의 모든 이들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윤진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정의를 묻자 윤진은 “’아름’의 어원이 ‘나’에서 비롯했다고 하더라. 그렇다면 아름다운 것은 결국 ‘나다움’을 의미하는 것 아닐까. 그리고 가장 인간다운 것이 아름다운 것 같기도 하다”라고 대답하는 성숙한 면모를 보이는 한편,

가장 자주 웃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정말 별 일도 아닌데 자꾸 웃게 된다. 100% 웃음이 터지는 순간은 안무 도중에 막내 은채와 눈이 마주칠 때다”라고 답하는 귀여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당하고 자유로운 르세라핌 허윤진과 맥(M・A・C)이 함께한 뷰티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5월호와 웹사이트, SNS에서 만날 수 있으며 유튜브 필름도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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