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노수람 드레스, 각종 영화제 레드카펫 노출 드레스 모아보니…
청룡영화제 노수람 드레스, 각종 영화제 레드카펫 노출 드레스 모아보니…
  • 승인 2014.12.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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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영화제 노수람 드레스

노수람이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가운데 그동안 영화제 레드카펫에 파격 의상을 입고 나타나 플래시 세례를 받은 여배우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배우 노수람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에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노수람은 짙은 검은색 천과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소재로 된 드레스를 입었다. 노수람의 드레스는 옆구리부터 다리까지 옆 부분 전체를 드러내는 스타일이었다.

이날 노수람의 의상을 두고 과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 패션으로 이름을 알린 여배우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수아와 강한나는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서 엉덩이 골이 보이는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민정도 같은 해 7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얇은 끈으로 한쪽 어깨를 감싸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아슬아슬한 끈이 내려가며 가슴이 노출 되는 사고가 일어났고 일부에서는 노이즈 마케팅을 노린 게 아니냐는 의혹을 내세웠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 사진= 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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