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경, 한나라당 전격 입당…배경은?
전이경, 한나라당 전격 입당…배경은?
  • 승인 2010.03.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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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경 ⓒ SBS

[SSTV|김동균 기자]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스포츠 해설가로 활약 중이던 전이경(34)이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전이경은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과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10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쇼트트랙계의 여왕으로 떠올랐던 바 있다.

또 지난달 역대 사상 최고의 성과를 거뒀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쇼트트랙 해설위원으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다.

전이경의 영입을 추진해온 안효대 의원은 "국가대표 쇼트트랙의 김기훈 총 감독이 우리 지역구(울산 동구)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데, 김 감독이 추전해 부산 지역 광역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영입했다"고 경위를 밝혔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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