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뒤늦게 파경 사실이 알려져 '충격'
손미나, 뒤늦게 파경 사실이 알려져 '충격'
  • 승인 2009.03.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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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번역가로 변신한 손미나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 KBS

[SSTV|이새롬 기자] 현재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 중인 손미나가 지난해 파경을 맞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소속사 측은 손미나가 지난해 8월 남편 A씨와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정했고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혼사유에 대해서는 둘 사이에 특별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나 부부의 연을 맺고 있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결론에 도달, 이혼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손미나 측 관계자는 5일 한 언론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협의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혼한 상태는 아니다. 재결합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고 뜻을 전했다.

한편, 남편 A씨는 이혼합의 후부터 현재까지 다니던 회사의 미국 지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 5월 한살 연상의 회사원 A씨와 결혼했던 손미나는 불과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결혼 당시 A씨는 재벌 3세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결국 대기업에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손미나는 1997년 KBS 공채 24기 아나운서로 '가족오락관', '도전 골든벨', '세계는 지금', '사랑의 리퀘스트', 등의 각종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며 활약하던 중 돌연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스페인으로 유학을 떠나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2006년 그는 스페인 유학생활을 담은 에세이집 '스페인, 너는 자유다'라는 책을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스페인 소설 ‘엄마에게 가는 길’을 통해 번역가로 변신을 시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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