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뉴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K팝스타4 홍찬미,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슈퍼맨 추사랑
[이시각 주요뉴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K팝스타4 홍찬미,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슈퍼맨 추사랑
  • 승인 2014.12.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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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 SBS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위너 무대 '낯선 여자 목소리' 깜짝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8시45분부터 밤 12시 30분까지 ‘2014 SBS 가요대전’이 펼쳐졌다. 이날 ‘가요대전’에는 서태지를 비롯해, 지디X태양, 제프 버넷, 성시경, 2NE1, 갓세븐, 선미, 러블리즈, M.I.B 강남, 제국의아이들 황광희, 레드벨벳, 위너, 에일리, 시크릿, 정기고, 에픽하이, 아이콘, 15&, 악동뮤지션, AOA, 엑소, 박보람, 에이핑크, 비투비, B1A4, 씨스타, 산이&레이나, 틴탑, 티아라, 오렌지캬라멜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시작부터 방송사고가 나면서 옥에티가 됐다. 첫 무대로 올해의 슈퍼루키들이 꾸미는 ‘스트롱 베이비’에서 위너가 '공허해' 무대를 시작하려 등장했을 때 갑자기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위너가 흥에 겨워 춤을 출 때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또 갓세븐과 레드벨벳, 위너와 러블리즈가 합동 무대를 꾸밀 때 갑자기 드레스를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화면에 잡히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SBS 가요무대 방송사고에 네티즌들은 “지난해 발카메라 악몽 생각난다” “아무리 생방송이지만 너무해” 등 반응을 보였다.

K팝스타4 홍찬미... 심사위원 평가 지난주와 이렇게 다르다니

'K팝스타4' 홍찬미에 대한 평가가 논란이다. 홍찬미는 21일 오후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자작곡 '나쁜 아이'를 열창했다. 홍찬미는 이날 ‘나쁜 아이’를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창법과 지난 라운드와는 달리 기승전결이 느껴지는 흐름으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가사가 난해하다. 멜로디는 보편적으로 좋기에는 상업성이 부족하고 음악성으로 기발한 것이 없다”고 평가했다. 반면 양현석은 “이번 무대는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마음속으로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무대였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역시 “‘사랑받고 싶어요. 혼자 두지 말아요’라는 가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표현해 주는 가사였다”고 격려했다. 홍찬미는 지난 방송에서는 양현석 박진영에게 불합격 판정을 받고 유희열에게 와일드카드를 이번 라운드로 진출했었다. K팝스타4 홍찬미에 대한 평가에 네티즌들도 “감동적인 무대였다”, “가사가 좀 난해했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미모 지성 두루갖춘 고스펙 배우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 배은이의 꿈이 화제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이하 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지난 21일 ‘인기처녀’ 시리즈 6회분에서 배우 지망생 배은이(22) 씨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배은이 씨의 인터뷰가 나가자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이란 검색어로 온라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조선신보는 지난 8월부터 21일 현재까지 ‘인기처녀’라는 제목으로 평양 현지에서 가진 여성 6명과의 인터뷰 동영상을 연재물 형식으로 게재하고 있다. 이날 배은이 씨는 “연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실제 현실 생활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할 때 사람들이 더 공감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훌륭한 영화에 한번이라도 출연해보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배은이 씨는 지난 9월 제 14차 ‘양국제영화축전’ 사회를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춘 떠오르는 스타로 북한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은이 씨는 북한 연극, 영화계 인재 양성의 산실인 평양연극영화대학 배우학부 5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삼둥이 먹방대결 ‘전쟁이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삼둥이의 먹방대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추사랑 부녀를 만나러 일본으로 간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송일국과 삼둥이에게 점심을 대접했고, 후식으로 딸기를 내왔다. 추사랑은 양손에 하나씩 잡고 먹기 시작하자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먹던 송민국도 한 알을 한 입에 구겨 넣으며 딸기 사수에 나섰다. 이에 뒤질세라 추사랑도 딸기를 여러 개 집어 사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씻어 나온 딸기 접시를 두고 접시 쟁탈전을 펼치며 마지막 남은 두 알까지 작은 두 손에 가득잡고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슈퍼맨 추사랑 송민국 딸기 쟁탈전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 추사랑 민국 너무 귀엽다” “두 꼬마 먹방대결 어른 뺨치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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