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균 부사장 선임
진흥기업,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균 부사장 선임
  • 승인 2024.03.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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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부분 강화 등 수주 증대 및 외형성장에 기여 기대

효성의 건설 계열사인 진흥기업이 27일 이사회를 통해 김태균 부사장을 진흥기업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태균 대표.[사진=효성]

김 대표이사는 1990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재경본부 예산기획팀장, 건축사업본부 주택사업관리실장을 두루 거쳤으며, 2016년부터는 주택사업본부로 자리를 옮겨 2022년까지 해당 본부에 몸담으면서 주택사업본부 본부장까지 역임하는 등 30여년간 경력을 쌓은 ‘주택 통’이다.

특히, 현대건설 재직시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는 등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실적 업계 1위(4년 수주실적 누계 : 24조)를 달성하여 정비사업분야의 수주실적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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