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변호사 시험 준비 중…은퇴 수순?
킴 카다시안, 변호사 시험 준비 중…은퇴 수순?
  • 승인 2023.04.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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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sns캡처
킴 카다시안 /sns캡처

 

사업가이자 방송인인 킴 카다시안이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2023 타임100 서밋’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42)이 정식으로 변호사가 된다면 연예인을 포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변호사가 된다면 그만큼 행복할 것”이라고 말하며 “항상 TV에 많이 나오고 밖에 많이 나가지만 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사적인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변호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지난주에 처음으로 동생 클로이 카다시안과 감옥에 다녀왔고, 그 일은 동생에게도 놀라운 일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킴 카다시안의 아버지인 로버트 카다시안은 변호사로 일했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7년부터 교도소 개혁에 눈길을 주기 시작했고 지난 2018년에는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19년부터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이라고 밝혔고 오는 2025년 2월 실제 사법 시험을 치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뉴스인사이드 조유리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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