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보안점검 앱 보급, ‘문제 해결책 제시한다’
스마트폰 보안점검 앱 보급, ‘문제 해결책 제시한다’
  • 승인 2011.09.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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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점검 앱 ⓒ 안드로이드 마켓

[SSTV l 신영은 기자] 스마트폰 보안점검 앱(어플리케이션)이 보급된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스마트폰 보안점검 앱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보안 자가 점검 앱’(S.S Checker)은 이용자가 스스로 자신의 휴대전화 보안 상태를 진단 할 수 있다.

이번에 보급된 스마트폰 보안점검 앱은 초기 메뉴에서 ‘보안점검’을 클릭하면 비밀번호 설정이 제대로 됐는지, 백신이 설치됐는지 등을 확인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사용자는 점검 결과를 이용해 스마트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보안점검 앱에서는 스마트폰 설치 앱 가운데 개인정보를 모아 보내는 악성행위를 하는 앱이나 보안이 취약한 사설마켓에서 내려받은 앱이 발견되면 삭제나 신고를 유도하는 창이 뜨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한편, 이번에 개발된 스마트폰 보안점검 앱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용으로 구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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