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878회]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달걀 파베르제의 달걀·스티븐 킹 원작 소설 영화 ‘크리스틴’ 악령 깃든 자동차·체코 프라하 인간 사파리 투어
[‘서프라이즈’ 878회]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달걀 파베르제의 달걀·스티븐 킹 원작 소설 영화 ‘크리스틴’ 악령 깃든 자동차·체코 프라하 인간 사파리 투어
  • 승인 2019.08.25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프라이즈’ 878회/사진=MBC
‘서프라이즈’ 878회/사진=MBC

25일 오전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878화가 방송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878회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달걀 파베르제의 달걀, 스티븐 킹 원작 소설 영화 ‘크리스틴’, 체코 프라하 인간 사파리 투어 등에 관련한 신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treme Surprise

Ⅰ. 진짜가 나타났다?!

1880년대 미국, 죽은 사람의 영혼과 소통한다는 ‘영매’! 그런데 그들의 속임수를 포착해 가짜 영매를 가려내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의 타깃이 된 또 다른 영매가 있었다. 역사상 가장 출중한 능력을 가진 영매의 사연은?

Ⅱ.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달걀, 파베르제의 달걀

2014년 미국, 벼룩시장을 둘러보던 한 남자… 그는 그곳에서 장식품 하나를 헐값에 구매하는데! 뜻밖에도 그가 산 물건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달걀로 엄청난 화제가 된다! 수억 원을 호가하는 달걀의 이야기!

Ⅲ. 악령 깃든 자동차, 스티븐 킹 원작 소설 영화 ‘크리스틴’

1983년 미국, 한 편의 영화가 개봉되는데… 그 영화는 악령이 깃들어 있는 자동차에 얽힌 공포영화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영화에 나올법한 악령 깃든 자동차가 실제로 존재한다는데? 과연 그 진실은?

서프라이즈 X

이야기 #1. 세상에 하나뿐인 관광

천년의 도시 체코 프라하에서 아주 특별한 사파리 투어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뜻밖에 그들이 
구경하는 것은 사람이었다! 외국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사파리 투어의 진실은?

언빌리버블 스토리

이야기 #1. 기이한 재판

조선시대 어느 특별한 죄인의 이야기!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