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예비신랑 에이든에 네티즌 관심 이어져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허이재 예비신랑 에이든에 네티즌 관심 이어져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 승인 2010.12.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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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준비 중인 에이든과 허이재 ⓒ 프리즘뮤직엔터테인먼트, SSTV

[SSTV l 이금준 기자] 배우 허이재(23)의 예비신랑이 혼성그룹 에이프리즘의 전 멤버 에이든(본명 이승우, 30)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해 에이프리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허이재의 예비신랑 에이든은 국내 모 기업인의 아들로 가수 활동은 접은 후 현재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기 위한 경영수업을 받으며 보컬 트레이닝 학원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한 네티즌은 “에이든이 도대체 누군가 했더니 에이프리즘으로 데뷔했던 사람이네”라며 “허이재는 23살 밖에 안됐는데 이렇게 빨리 결혼하다니 어린 나이에 빨리 결혼해야 할 필요가 있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예비신랑은 가수 출신에 경영 2세 못하는게 없는 남자인가”라며 “한동안 허이재가 안 보인다 했더니 결혼 준비 때문이었군. 두 분 부디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이라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예비신랑이 궁금했었는데 누군지 들어도 여전히 모르겠다”, “에이프리즘 동료가 연기자로 데뷔한다던데 허이재 결혼 때문에 같이 이슈가 돼서 좋겠다”, “허이재 예비신랑은 저 나이에 데뷔하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등의 의견도 줄을 이었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7개월 동안 만남을 지속해 왔으며 이들의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허이재와 그녀의 예비신랑은 신혼집을 알아보러 다니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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