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조수애 아나운서, 손예진과 자매같이 다정한 투샷 보니? "누가 누가 더 예쁘나"
'박서원♥'조수애 아나운서, 손예진과 자매같이 다정한 투샷 보니? "누가 누가 더 예쁘나"
  • 승인 2019.06.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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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손예진/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손예진/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 소식을 알린 가운데 손예진과 함께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수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오늘 진심으로 설레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손예진과 함께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여신 미모에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이 날 지난해 12월 두산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 박서원 두산 전무와 결혼한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결혼 5개월만에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 전무 측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조수애가 지난 달 출산했으며,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박서원이 대표이사로 있는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이 어렵다”고 밝혔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홍익대 불어불문과 졸업 후 2016년 18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JTBC 아침&' 등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