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TV] 타이거JK "비비 노래 듣고 결혼 생활 좋아져… 천재 작사가“ 극찬
[인싸TV] 타이거JK "비비 노래 듣고 결혼 생활 좋아져… 천재 작사가“ 극찬
  • 승인 2019.06.12 1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이거JK가 비비를 극찬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무브홀에서 비비(BIBI)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래퍼 비지(BIZZY)의 사회로 비비가 참석해 신곡 무대와 데뷔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타이거JK는 비비에대해 “경험이 없다는 게 자랑은 아니지만 자기가 구상하는 것을 곡으로 표현을 잘 한다. 정말 완벽하지 않은데서 나오는 아름다움이 있다. 작가적인 끼가 많다. 비비 노래 들으면서 결혼 생활이 좋아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EP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는 스토리텔러 비비의 매력을 가득 담은 콘셉트 앨범으로 알앤비, 힙합, 팝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른 모든 트랙을 각기 다른 종류의 사람을 그린다. 

타이틀곡 ‘나비’는 고양이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곡으로 고양이를 바라보며 사랑의 감정을 포착한 상상력이 인상적이다. 

한편, 비비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