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아이티 7.0 강진 발생…수천명 매몰 우려
중남미 아이티 7.0 강진 발생…수천명 매몰 우려
  • 승인 2010.01.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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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 현장 ⓒ 스카이뉴스

[SSTV | 김동균 기자] 중앙아메리카의 섬나라 아이티에서 12일(현지시간) 오후 200년 만의 강진이 발생했다.

중남미 카리브해에 위치한 아이티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대통령궁을 비롯해 수백채의 건물이 붕괴됐다. 인명피해는 파악되고 있지 않지만 최대 수천 명이 매몰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규모 7.0의 지진이 아이티 수도에서 가까운 카르프 서쪽 14㎞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강한 여진이 최소 13차례나 이어져 피해가 커졌다.

이에 태평양 쓰나미센터는 아이티를 비롯해 쿠바와 바하마, 도미니카공화국 등 근처 카리브해 지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아이티에 체류 중인 60여 명의 한국인 교민 가운데 현재까지 피해가 접수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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