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고주원, 이상형은 동양적인 여자? '서강대 원빈이라 불리기도…'
'김보미♥' 고주원, 이상형은 동양적인 여자? '서강대 원빈이라 불리기도…'
  • 승인 2019.05.2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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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인 배우 고주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3개월여만에 재회해 극적인 만남을 이뤄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주원은 최근 근황에 대해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고주원은 학창시절의 인기에 대해 "서강대 재학 시절 원빈이랑 비슷하게 생겨 원반이라는 별명이 있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엄친아, 뇌섹남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그렇게 불리는 것은 기분 좋지만 딱히 방송에 나가 내세울만한 게 없다"라며 "평생 공부를 놓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고주원은 이상형에 대해 "현명한 여자, 나를 포용해 줄 수 있는 사람, 외모적으로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주원은 올해 나이 39세로 2003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과 나', '김수로', '최고다 이순신'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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