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전향’ 노지훈, 신곡 ‘손가락 하트’ 발매…채림·정준하·박은영·김나희 지원사격
‘트로트 전향’ 노지훈, 신곡 ‘손가락 하트’ 발매…채림·정준하·박은영·김나희 지원사격
  • 승인 2019.05.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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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사진=빅대디 엔터테인먼트
노지훈/사진=빅대디 엔터테인먼트

 

가수 노지훈이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다.

23일 오후 6시 빅대디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노지훈의 새 싱글 앨범 ‘손가락하트’와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노지훈의 새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손가락하트’는 신나는 라틴 리듬에 락 적인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느낌의 라틴 트로트 곡으로 감각적인 기타 연주와 라틴어를 차용한 코러스라인에 시원시원한 노지훈의 보컬이 더해져 청량감을 살렸으며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한 앨범과 동시에 공개되는 ‘손가락하트’의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연출을 맡아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으며 배우 채림, 개그맨 정준하, 크레용팝 출신 가수 엘린, 개그우먼 박은영, 조수연과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개그우먼 김나희가 카메오로 출연해 하나의 관전 포인트를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손가락하트’와 함께 수록된 ‘가지마오’는 노지훈이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90년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레트로 스타일의 곡으로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소재들을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내 많은 대중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곡이다.

노지훈은 ‘위대한 탄생 시즌1’에 출연해 TOP8까지 오르며 실력과 스타성을 인정받고 2012년 미니 앨범 ‘The Next Big Thing’을 시작으로 ‘안 해도 돼’, ‘니가 나였더라면’, ‘너를 노래해’, ‘벌 받나 봐’ 등 다수의 곡들을 발표해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신곡을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소속사 빅대디엔터테인먼트는 “오늘 공개되는 노지훈의 ‘손가락하트’는 노지훈이 새롭게 선보이는 라틴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경쾌하고 청량감을 살려 듣는 이들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곡이다. 노지훈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노지훈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손가락하트’ 발매와 동시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노지훈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노지훈의 새 싱글 앨범 ‘손가락하트’와 타이틀곡 ‘손가락하트’의 뮤직비디오는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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