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결혼하지 않는 이유는? "혼자 사는 삶도 좋은 것 같다"
김정난, 결혼하지 않는 이유는? "혼자 사는 삶도 좋은 것 같다"
  • 승인 2019.05.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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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사진=MBN '모던 패밀리'
김정난/사진=MBN '모던 패밀리'

'모던패밀리' 김정난이 골드미스 삶에 만족한다고 밝히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는 배우 김정난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정난은 결혼, 이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드라마 안에서는 결혼도 수십번 했고, 자식도 수십 명 낳았다"며 "(실제로는) 골드미스다. 이 생활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연하 어떠냐"며 박성광과 연결시켜주려 했다. 그러자 박성광과 김정난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박성광은 "엄마, 나 임자 만난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정난은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전 지금 삶에 만족한다. '평생 이 사람 아니면 안 되겠다'라는 사람이 생기지 않을 바에는 혼자 사는 삶도 좋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 아홉살인 김정난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데뷔 초에는 본명인 김현아로 활동하였으나 1997년부터 '김정난'이라는 예명을 쓰고 있다.

김정난은 KBS 2TV 수목극 '아스팔트 내 고향'(1991)부터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2018)까지 드라마는 물론, '나비'(2001)부터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2012) 등 영화,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1995)부터 '진실X거짓'(2018) 등 현재 연극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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