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정현 “시청률 15% 넘으면 아침드라마 최초로 해외여행”
‘수상한 장모’ 김정현 “시청률 15% 넘으면 아침드라마 최초로 해외여행”
  • 승인 2019.05.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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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사진=SBS
배우 김정현/사진=SBS

 

‘수상한 장모’ 김정현이 목표 시청률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아침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연출 이정훈 l 극본 김인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혜선, 박진우, 신다은, 안연홍, 양정아, 김정현, 이정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정현은 목표 시청률에 대해 “15% 넘으면 아침 드라마 최초로 해외여행 보내 달라는 얘기를 했었다”라며 “다들 더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수상한 장모’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과 제니.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 장모님이 내 원수가 되어버린 은석의 사연. 그리고 수상한 장모의 비밀로 인해 험난해야만 했던 두 자매의 사랑 이야기.

한편 ‘수상한 장모’는 오는 20일 오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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