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스승의 날 맞아 신용욱 찾았다…그는 누구? '원빈-강동원 등 수많은 스타들 연기 지도'
한지민, 스승의 날 맞아 신용욱 찾았다…그는 누구? '원빈-강동원 등 수많은 스타들 연기 지도'
  • 승인 2019.05.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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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신용욱 한지민/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스승의 날 신용욱 한지민/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민이 스승의 날을 마이하여 연기 스승 배우 신용욱을 찾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신용욱은 한지민의 연기 스승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극영화 석사과정을 수료한 바 있다.

힌용욱은 연기 경력만 20년이 넘는 베테랑 배우로 수많은 스타들의 연기를 지도한 바 있다.

한지민 뿐만 아니라 배우 원빈, 강동원, 한채영, 이다해는 물론 소지섭, 한지민까지 수많은 스타들의 연기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 아무리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배우일지라도 일단 그의 손을 거치면 자연스러우면서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지민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는신용욱과 나란히 앉아 셀카 사진을 찍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은 안경을 착용한 채 미소짓고 있다. 한지민과 신용욱의 훈훈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십니다", "오늘도 언니의 따뜻한 마음에 힘을 내봅니다", "계속 봐도 눈이 진심 닮으셨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인 배우다.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잡지 모델과 광고로 얼굴을 알린 그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옥탑방 왕세자', '이산'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JTBC '눈이 부시게'에 출연했다.

현재 한지민은 영화 '조제'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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