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접기, 스승의 날 감사 문구는? '작성 시 중요한 점은…'
카네이션 접기, 스승의 날 감사 문구는? '작성 시 중요한 점은…'
  • 승인 2019.05.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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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접기 스승의 날 문구/사진=뉴시스
카네이션 접기 스승의 날 문구/사진=뉴시스

 

카네이션 접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14일 카네이션 접기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스승의 날은 매년 5월 15일에 해당하며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 제정한 날로 스승을 공경하는 사회 풍토를 유지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기념일이라고 볼 수 있다. 스승님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카네이션을 달아주기도 하며 각종 여러 가지 행사를 개최하여 기념하기도 한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는 뜻으로 제정한 날로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지정된 날이기도 하다. 

스승의 감사 문구란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작성한 양식으로, 스승의 감사 문구를 작성할 때에는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진솔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스승의 감사 문구는 정해진 형식이 없으므로 작성자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에 맞게 자유롭게 작성하도록 하며, 스승의 감사문구는 지나치게 장황하거나 어려운 말을 사용하기 보다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스승의 감사 문구를 작성함으로써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으며, 이는 제자들이 작성하나 학부모가 작성해 전달하기도 한다. 스승의 감사문구는 편지나 엽서에 작성하여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메일이나 문자 등을 이용해 전달하기도 한다.


카네이션 접기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빨간색 색종이와 초록색 색종이를 준비해야 한다. 

카네이션 꽃잎이 될 빨간색 색종이는 4등분으로 나눈다. 이후 각 종이를 삼각형으로 반을 접고 또다시 반을 접은 뒤 양쪽 끝을 가운데 접힌 선에 맞춰 접어 올린다. 이렇게 하면 튤립 모양이 완성된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나머지 3장의 빨간 종이도 튤립 모양으로 만든다. 이후 꽃잎을 서로 선에 맞춰 풀칠한다.  

다음으로는 초록색 색종이를 꺼내 16등분이 되도록 접는다. 이 16등분으로 나뉜 초록색 종이 중 한 칸만 잘라 카네이션 꽃잎을 만든 것과 같은 방식으로 튤립 모양을 완성한다. 이후 벌어지는 틈 사이로 카네이션 꽃잎과 풀로 연결해주면 카네이션 만들기가 끝난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