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블루칩' 현영, 슬렌더톤 플렉스 모델로 S라인 '작렬'
'광고계 블루칩' 현영, 슬렌더톤 플렉스 모델로 S라인 '작렬'
  • 승인 2009.10.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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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동균 기자] 국내 최고의 몸짱스타이자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현영이 또 한 번 네티즌들의 깊은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세계적인 휘트니스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현영의 지난 7일 광고 촬영 사진이 공개되면서 현영의 군살 한 줌 없는 탄탄한 몸매가 다시 한 번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Slendertone Flex’(슬렌더톤 플렉스) 광고 촬영 사진으로, 슬렌더톤을 착용하고 운동하는 모습과 화보 같은 일상이 담겨있어 건강미 넘치는 모습은 물론 현영 특유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면모까지 엿볼 수 있다.

착용이 간편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전혀 티가 나지 않게 복부운동을 할 수 있는 슬랜더톤의 특징을 살려 평상복차림으로 음악을 듣는 사진에서는 이지적인 매력도 풍겨나온다.

현영은 TV와 라디오, 영화와 CF 등에서 팔방미인으로 활동하며 멀티테이너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는 국가대표급 미녀.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안방마님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KBS2 대결 노래가 좋다' 'MBC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시즌2' 등 TV 예능 간판프로와 라디오 'MBC FM 현영의 뮤직파티' 등 무려 7개 프로그램에 고정출연중이다.

최근 뛰어난 경제관념이 알려지면서 재테크 강사로까지 인정받고 있는 현영은 다양한 제품의 대표 얼굴로 활동하며 광고마다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영이 선택한 복부운동기구 슬렌더톤 플렉스(www.sl-tone.com) 는 세계 26개국에서 330만 여개가 팔려나간 세계적인 휘트니스 브랜드. 벨트처럼 착용만 하면 윗몸 일으키기를 한 것과 동일한 운동효과를 주기 때문에 복근운동이 가능한 것으로 일반인은 물론 연예인들에게도 호응이 좋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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