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오프너', 주식투자 "시세 민감하면 실패한다"
'주식오프너', 주식투자 "시세 민감하면 실패한다"
  • 승인 2009.10.0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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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동균 기자] 주식투자에 있어 주식시세에 너무 민감하다 보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성공주식투자방법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라고 충고하는 이들은 증권시장에 너무 민감해 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http://stockopener.co)의 저자 또한 주식투자 성공비법을 말하면서 이와 맥락을 같이한다.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는 일반 주식책들처럼 복잡한 그래프나 도표로 채워져 있지 않고, 대박주를 찍어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 주식시장 전반에 대해 일반 투자자들이 알지 못하는 이면의 얘기들을 속 시원히 얘기하고 올 바른 주식투자전략을 세우고 주식투자방법에 있어 중요한 지침이 된다는 평으로 개인주식투자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독자들에 대한 감사 이벤트로 인터파크에서는 경제경영 도서 메인이벤트로 '주식오프너'를 구매하면 뮤지컬 ‘점프’, ‘브레이크아웃’, 연극 ‘연애특강’ 3개 공연 티켓을 각 공연 당 2매씩 10명을 추첨하여 증정하는 이벤트를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또한 알라딘에서는 '주식오프너'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태국 항공권 2매와 입욕제 버블 플라워 5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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