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위암 선고 후, 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
장진영 "위암 선고 후, 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
  • 승인 2009.07.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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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 (주)굿

[SSTV|박정민 기자] 위암 선고를 받은 후 현재 미국에서 요양 중인 장진영과 연인 김모씨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22일 한 매체는 장진영과 김씨의 측근의 말을 빌려 "장진영이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은 후 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했으나 남자친구인 김씨는 물러서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장진영이 헤어지려고 할 당시 김씨의 전화를 모두 거절했지만 ‘결별 이유라도 알고 싶다’는 김씨의 간곡한 부탁에 할 수 없이 자신의 몸상태를 고백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씨는 장진영의 두 손을 잡고 “오늘부터 당신의 남자가 되겠다”고 나선 것.

이에 두 사람의 순애보는 다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해당 매체는“투병 생활로 지친 장진영에게 김씨는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가 됐을 것”이라며 “진실함이 배어있는 김씨의 헌신에 장진영이 큰 용기를 얻었다. 연인의 사랑으로 암을 이겨내겠다는 의지가 굉장히 높다"고 전했다.

한편, 장진영의 연인 김씨는 중앙대 사진학과를 졸업한 전직 포토그래퍼 출신으로 현재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으며 부친이 전직 국회부의장을 지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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