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유산, 3회 연속 40%대 돌파 '고공행진'
찬란한 유산, 3회 연속 40%대 돌파 '고공행진'
  • 승인 2009.07.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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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 포스터 ⓒ SBS

[SSTV|박정민 기자]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3회 연속 시청률 40%대를 점령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 집계 결과 19일 방송된 '찬란한 유산' 26회는 43.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기록한 41.8%의 최고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한 것이자 하루 전인 18일 40.1%보다 3.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19일 방송분에서는 은성(한효주 분)이 성희(김미숙 분)의 협박에 은우(연준석 분)와 외국으로 떠날 것을 결심하고 환(이승기 분)과 마지막 데이트를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종엉까지 2회를 앞둔 시점에서 환과 은성의 앞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커져가고만 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되는 KBS 2TV '천추태후'는 12.8%를,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6.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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