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에서 우울로' 존 트라볼타, 아들 사별 후유증 '안타까워'
'열정에서 우울로' 존 트라볼타, 아들 사별 후유증 '안타까워'
  • 승인 2009.07.1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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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트라볼타 ⓒ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SSTV|김태룡 기자] 왕년의 할리우드 최고 섹시 스타였던 존 트라볼타의 망가진 최근 모습이 공개돼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8일 미국의 피플과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의 외신들은 존 트라볼타가 지난 11일 미국 마이애미의 한 식당에 나타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 담긴 존 트라볼타는 왕년의 활기차고 매력적인 모습은 사라지고 뚱뚱한 체격에 8자 수염을 기르고 검은색 야구모자를 쓰고 헐렁한 검은색 셔츠를 입고 있었다. 가히 충격적인 모습.

프렌치 프라이를 먹기 위해 식당을 찾은 존 트라볼타는 말수가 줄고 표정도 매우 어두웠다고 전해지고 있다.

존 트라볼타는 지난 1월 장남 제트 트라볼타를 불의의 사고로 잃은 후 모든 대외 활동을 중지했다. 이로 인해 우울증까지 앓았다고 전해진 존 트라볼타는 "천국에 있는 아들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말을 하는 등 좀처럼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 왔었다.

존 트라볼타가 애지중지했던 아들 제트 트라볼타는 지난 1월 가족 휴가차 방문한 바하마 나소에서 목욕도중 일어난 발작으로 목욕통에 머리를 부딪쳐 16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제트 트라볼타는 자폐증이 있었다고 알려지고 있으나 존 트라볼타는 이 사실을 전면 부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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