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새로 구한 직업 뭐길래? "부산 출신 여신미모"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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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에 출연하는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의 직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는 김보미가 고주원에게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된 사실을 알린다.

이에 고주원은 김보미의 입사를 축하하며 다양한 메뉴를 직접 요리해 그녀를 감동시키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고주원은 1981년 생으로 본명은 고영철이다. 서강대학교 경제학 학사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의 고학력을 자랑한다. 

최근 한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주원은 이상형에 대해 "현명한 여자, 나를 포용해 줄 수 있는 사람, 외모적으로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이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보미의 나이는 1992년생으로 알려졌으며 부산 출신이다.

김보미의 직업은 원래 선생님이었으나 현재는 어학공부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의 맛 김보미는 연예인을 닮은 외모로 회를 거듭할수록 나이, 직업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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