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 찰리허냄·라미말렉, 자유 향한 두 남자의 갈망…캐릭터 포스터 공개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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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 탈출 실화 영화 ‘빠삐용’이 자유를 향한 두 남자의 뜨거운 갈망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빠삐(찰리 허냄 분)가 백만장자 국채위조범 드가(라미 말렉 분)와 함께 악명높은 기아나 교도소를 벗어나기 위한 탈출 여정을 그린 영화 ‘빠삐용’(감독 마이클 노어)이 묘한 긴장감 속 자유를 향한 강한 의지를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들의 강렬한 눈빛과 비장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자아내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먼저 빛 조차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교도소 속 빠삐의 모습은 담담하면서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나가기만 하면 다른 삶을 살 거야”라는 카피는 자유를 향한 뜨거운 의지를 드러내는 한편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희망 없는 이곳에는 당신 같은 사람이 필요해”라는 카피와 함께 허탈하고 답답한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드가의 모습은 위태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라미 말렉은 이번 영화를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찰리 허냄과의 뜨거운 브로맨스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찰리 허냄, 라미 말렉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빠삐용’은 오는 2월 27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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