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 다룬 스릴러' 구해줘, 시즌2 제작된다 "조재윤 또 출연"
'사이비 종교 다룬 스릴러' 구해줘, 시즌2 제작된다 "조재윤 또 출연"
  • 승인 2019.02.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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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구해줘가 시즌 2로 제작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17년 방영된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린 드라마로 김성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옥택연, 조성하, 서예지, 우도환, 손병호 등이 출연해 최고시청률 4.8%로 종영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는 조금산 작가의 웹툰 원작 ‘세상밖으로’를 원작으로 한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로 철없는 촌놈 4인방이 첫사랑 임상미의 ‘구해줘’라는 말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이야기다. 

한편 12일 구해줘2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배우 천호진과 엄태구가 주연으로 나설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시즌 1에 이어 배우 조재윤 역시 출연을 확정지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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