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EXID LE, 저작권료 효자곡은?…“데뷔 전 허각과 함께한 곡”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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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EXID LE가 저작권료 효자곡을 꼽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천둥, 미르, LE, 딘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엠블랙 3인조 개편 후 5년 간 연락이 없었던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미르는 “왜냐면 그 당시 제가 너무 어렸다. 나이도 어리고, 생각도 어려서 3인조 개편에 대한 상처가 너무 컸다”고 밝혔다.

이어 “누가 잘못했고 이런 거 보다는 그거에 대한 너무 큰 상처가 있었다. 연락을 했으면 되는데 제가 마음 추스르는데 오래 걸렸다”고 덧붙였다.

박나래가 “천둥씨가 먼저 연락하면 되지 않냐”고 묻자 천둥은 미르를 향해 “내가 먼저 연락 많이 했잖아”라고 대답했다. 미르는 “제가 번호를 바꿨었다. 2년간 혼자 작업실에만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금도 서로 번호가 없냐는 물음에 천둥은 “이거 네 번호 아니야?”라고 물었다. 미르는 “없다. 이게 저의 안 좋은 버릇이다. 스스로 외롭게 만든다. 혼자 있다보니까 사람 만나는 법을 까먹은 거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LE는 저작권료에 대해 “제가 정확한 금액을 부모님 말고 공개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우리 가족인데 한 번 하자”고 덧붙였다.

LE는 “네가 왜 내 가족이야”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제일 많이 나온 곡이 ‘위아래’냐 아님 ‘트러블메이커’냐”라고 물었다.

LE는 “‘트러블메이커’랑 ‘그 노래를 틀 때마다’ 두 곡이 합산 돼서 그때가 가장 많이 벌었다”고 말했다. 미르는 “음악적으로 정말 훌륭한 친구다”라고 인정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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