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동갑내기 휘인과 뾰루퉁한 표정에도 넘치는 섹시미 "강렬한 포스"
화사, 동갑내기 휘인과 뾰루퉁한 표정에도 넘치는 섹시미 "강렬한 포스"
  • 승인 2019.02.14 1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사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화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와 휘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둘은 얼굴을 맞대고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강렬한 포스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화사의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세다.

화사는 걸그룹 마마무로 지난 2014년 가요계에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NS]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