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나이 잊은 동안 미모…우아한 드레스 입고 야경에서 "명불허전 섹시미"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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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가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곽현화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캄보디아 #마지막밤"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현화는 페이즐리 무늬의 드레스를 입고 야경을 배경으로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볼륨있는 바디라인이 유독 눈에 띈다.

한편 곽현화의 나이는 올해 39세로 알려졌다.

그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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