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진지희, '하이킥' 빵꾸똥꾸 시절 때 안티카페까지? "부모님이 상처 받아"
'문제적 남자' 진지희, '하이킥' 빵꾸똥꾸 시절 때 안티카페까지? "부모님이 상처 받아"
  • 승인 2019.02.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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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진지희가 반전 매력을 뽐낸 가운데 '거침없이 하이킥' 빵꾸똥꾸로 활약하며 야무진 아역 연기로 받았던 상처를 고백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지희는 11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출연해 뇌섹녀 면모를 뽐냈다.

 

빵꾸똥꾸 유명한 아벽배우 출신인 진지희는 지난해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 이날 방송에서 과에서 1등을 차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진지희는 "하이킥이 8 전인데 여전히 저를 빵꾸똥꾸로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다" "저의 대표작이 있다는게 정말 좋다" 말했다.

 

이어 "당시 너무 익살스러운 현실 연기 때문에 안티카페까지 생겼었다. 저희 부모님께서 상처를 많이 받으셨다" "연기를 집중해서 했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덕분에 연예인 병이 안생겼다"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tvN '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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