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 전부인과 이혼한 이유…전아내 직업이 뭐였길래? "아파트 절반 주기로 합의"
배우 정겨운, 전부인과 이혼한 이유…전아내 직업이 뭐였길래? "아파트 절반 주기로 합의"
  • 승인 2019.02.12 0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정겨운이 전아내와 이혼한 사실이 주목받으면서 전부인의 직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뜨겁다.

정겨운은 전 아내와 3년 연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배우 정겨운은 이혼 당시 전부인과 성격차이로 힘들었다며 이혼 소송을 냈지만, 정겨운 명의의 아파트 가액 절반을 전아내에게 주기로 합의하며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정겨운 전부인의 직업은 웹디자이너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정겨운은 2017년 9월 음악을 전공 중인 10살 연하의 아내와 1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배우 정겨운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로 알려졌다.

한편 정겨운은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고 현재 김우림과 재혼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