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세 번째 팬미팅 선 예매 전 회차 매진 기록…오는 11일 일반 예매 오픈
세븐틴, 세 번째 팬미팅 선 예매 전 회차 매진 기록…오는 11일 일반 예매 오픈
  • 승인 2019.02.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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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팬미팅 전회차를 매진 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세븐틴은 오는 3월 8일~10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에 지난 7일 멜론 티켓에서 진행된 팬클럽 선 예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을 매진시키며 대세돌 다운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 같은 세븐틴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듯 예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예매처인 ‘멜론 티켓’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특히 선 예매는 공식 팬클럽 회원에 한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31만 명이 넘는 인원이 동시에 접속, 단시간에 전 회차 전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티켓을 확보하기 위한 팬들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일반 예매 또한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일반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지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홈(Home)’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 6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석권해 나날이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의 세 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는 오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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