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박정민 ‘사바하’,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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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 ‘사바하’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두려운 눈빛으로 의문의 공간을 지켜보는 금화(이재인 분)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소장 박목사가 우연히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를 하는 모습은 그들 앞에 펼쳐질 미스터리한 사건의 시작을 알리며 사슴동산의 실체에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여기에 금화를 쫓는 나한(박정민 분)은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등장만으로도 긴장감을 더한다. 영월 터널에서 일어난 의문의 살인 사건은 나한과의 연관성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사건에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 박목사의 모습은 사슴동산의 거대한 비밀을 예고한다.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라는 대사와 함께 긴장감이 극으로 달하는 예고편은 촘촘하게 연결된 인물들과 그들에게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나한이 읊조리는 의문의 주문과 함께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사바하’는 전에 없던 새로운 전개와 긴장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4년 만의 신작으로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탄탄한 캐스팅, 신선하고 참신한 소재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를 선사할 영화 ‘사바하’는 오는 2월 20일 개봉한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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