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데뷔 4년간 변화?…팬클럽 수 점점 늘어가”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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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데뷔 4년 동안 바뀐 것으로 팬클럽 회원 수를 꼽았다.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여자친구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해’에 비유한 노래로, 현란한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소용돌이치는 소녀의 복잡하면서도 애틋한 심경을 나타냈다. 특히 전작 ‘밤’과 이어지는 서사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여자친구 소원은 컴백 소감으로 “정규앨범이라 곡수도 많고 그래서 준비하면서 정신 없었다. 그만큼 애착도 가는 거 같다. 정규앨범인 만큼 많이들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지는 그간 근황에 대해 “앨범 활동은 ‘여름여름해’가 마지막이었다. 그 기간 동안 해외 공연도 하고, 국내 앵콜 콘서트도 했다. 그러면서 앨범도 준비했다. 바쁘게 지냈던 거 같다”고 답했다.

데뷔 4주년 소감으로 소원은 “내일이 꽉 채워서 4년이 되는 날이다. 전혀 실감을 못하다가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서 실감을 한 적이 있다. 거기서 데뷔 순서로 등장했었는데 저희가 두 번째더라. 그때 실감이 정말 많이 났다. 앞으로도 보여드릴 게 많으니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4년간 변화에 대해 엄지는 “변화라기보다는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많이 성장했다. 헤어랑 메이크업도 다양해졌고, 멤버들 눈빛에서 나오는 연기나 표현하는 감정들이 훨씬 더 넓어진 거 같다”고 말했다. 유주는 “팬클럽 회원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 그런 걸 볼 때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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