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양곱창 먹방부터 조각 케이크 강연까지…“한 방에 먹어야 한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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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연예대상 뒤풀이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18 MBC 연예대상’ 뒷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 팀들은 ‘2018 MBC 연예대상’이 끝난 후 양곱창 집으로 회식을 하러 갔다. 송은이는 “1년을 같이 하면서 회식 한 번 못했다. 스태프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광은 “전 진짜로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특별하다. 앞으로 쭉 특별해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보던 전현무는 “이미지에 갇혀가지고 저런 얘기나 하고. 저 뒤에 표정 봐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사실 나래씨랑 얘기를 하면서 대상을 이영자 선배님으로 예상했다. 아까 봉투를 딱 여는데 ‘전지’가 보이더라. 이영자 선배님 이름이 있어서 너무 제 일처럼 기뻤다. 나래나 저나 열심히 배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양곱창을 어떻게 먹는지 알려주기도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서 송이 매니저는 “알려주신 대로 먹었는데 ‘아, 이건 내 취향이다’ 싶더라. 그래서 그 다음부터 그렇게 먹었다. 역시 클라스가 다르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승윤은 프로필 사진을 찍은 후 매니저와 카페에 들렸다. 매니저는 “제가 컴퓨터를 잘하지는 못하는데 큰 틀을 만들어왔다”며 무언가를 보여줬다.

프로필 틀을 만들어 온 매니저에 이승윤은 “이거 네가 만든 거야?”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다 주문한 케이크와 커피가 등장했다.

조각 케이크를 안 자르고 통째로 먹는 두 사람에 전현무는 “이영자씨 말을 그대로 따르신다. 조각 난 것은 또 조각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그럼. 저런 건 다 저렇게 한 입에 먹으라고 나오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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