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미, 나이는? 200억 부동산 부자 타이틀에 밝힌 속내…"투기 아냐"
2019.01.1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가수 방미의 나이가 화제다.

지난 해 7월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방미가 출연했다. 방미의 나이는 올해 60세로 알려졌다.

이날 방미는 "제가 뉴욕에 9년 있었다. 부동산만 200억이라는 보도 때문에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를 하다가 부동산 이야기가 나왔고, 과장되게 타이틀을 뽑다보니까 수치가 잘못됐다"고 했다.

방미는 "열심히 발품을 팔아 '부동산 투자'를 했지만, 사람들이 이를 '부동산 투기'로 오해해 힘들었다"면서 "부동산 부자로 알려지며 쏟아지는 관심이 부담스러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기도 한 방미는 60세의 나이가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노름 등에 시달린 아버지로 인해 힘든 생활을 보냈다며 어머니가 대신 가정을 책임졌지만 사업 실패 등으로 역시 힘든 생활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 날 방송을 통해 자신의 사연을 유일하게 알고 힘이 돼 준 친구와 재회한 그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뉴스인사이드 이석희 기자/사진=KBS1 ]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