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기자, 문재인 대통령 질문 논란에 "단도직입적으로 물은 것 뿐"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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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령기자/사진=JTBC 방송 캡처

김예령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질문이 논란을 빚자 직접 이에 대해 해명했다.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이후 가진 내외신 기자단과의 질의응답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의 질문이 논란을 빚었다. 다소 무례한 태도였다는 것.

이에 대해 김예령 기자는 '미디어오늘'과 인터뷰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있었지만 절대 무례하게 하려던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대통령에 기대하던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최대한 어려운 국민의 여론을 대신해 여쭙고 싶었다"며 "건방진 태도로 질문하면 당연히 안 된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으며 기자의 사명을 생각해 최대한 객관적이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은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인사이드 진아영 기자/사진=JT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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