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올해 희망사항은 금강산 관광 재게"
2019.01.0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뉴스인사이드 홍상수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올해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3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전 현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금강산 관광이 올해 다시 열리는 것이 희망사항"이라고 말했다.
 
현정은 회장은 지난해 11월 18일 오후 금강산문화회관에서 열린 ‘금강산관광 시작 20돐 기념 남북공동행사’에서 기념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조건없는 금강산 관광 재개 의사를 표한 바 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