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 “20대 버킷리스트?…영화에 출연하는 것”(인터뷰)
위너 김진우, “20대 버킷리스트?…영화에 출연하는 것”(인터뷰)
  • 승인 2018.12.19 15: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 위너 김진우가 20대 버킷리스트를 밝혔다.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롯데 L7에서는 위너 새 싱글 ‘밀리언즈’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강승윤은 요즘도 악플을 자주 보냐는 질문에 “요즘에는 악플이 많이 없다. 정말 감사한 일인 거 같다.(웃음) 사람은 아무리 좋은 말 백 번 들어도 안 좋은 말 한 마디에 더 크게 상처를 받는 거 같다. 악플을 보면 ‘이 안 좋은 말을 다음 번에는 듣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게 결과적으로 힘들 때마다 오기로 버티고 넘어갈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거 같다. 전에는 이런 악플이 있었는데 이제는 이런 악플이 없다는 걸로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20대의 막바지인 김진우는 ‘20대 버킷리스트’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제가 스크린에 나오는 게 목표다. 내년에는 최대한 힘을 쓰려고 노력할 예정이다. 좀 어둡고 강렬한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제 이미지와 반대되는 걸 해보고 싶다. 느와르 같은 걸 찍고 싶다. 삭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위너의 새 싱글 ‘밀리언즈’는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YG엔터테인먼트]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