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약속' 왕석현, 과속스캔들 속 엄마 박보영이 첫사랑?..."제 첫사랑이에요. 제일 예뻐요"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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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왕석현 SNS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 차태현과 찰떡 호흡을 선사해 화제가 됐던 왕석현이 MBC ‘신과의 약속’에서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는 급성 백혈병을 완치한 송현우(왕석현 분)와 엄마 서지영(한채영 분)을 둘러싼 비밀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영은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의식을 잃었다.

허은숙(이휘향 분)은 딸 서지영을 살리기 위해 김재욱(배수빈 분)에게 아이를 데려와달라고 빌었고, 김재욱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졌다. 결국 김재욱은 자신과 우나경(오윤아 분)의 집에 있던 둘째 아이 준서를 데려왔다.

김재욱이 준서를 데려오자마자 서지영은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했다. 또 시간이 흘러 송현우는 어엿한 청소년으로 성장했다.
   
▲ MBC '신과의 약속' 방송 캡처

앞서 영화 '과속스캔들' 직후 그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너무 어렸기 때문에 어떻게 연기를 했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박보영 엄마를 정말 좋아했던 건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이어 “제 첫사랑이에요. 제일 예뻐요”라며 “당시에 결혼한다고 했대요. 마지막에 헤어질 때 카레를 사준다고 했었는데, 한동안 카레 먹으러 가자고 졸랐대요”라며 당시의 추억을 설명했다.

한편, 왕석현은 영화 '과속스캔들' '가문의 영광5'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 사진 = MBC '신과의 약속'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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