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에 TKO승' 이롱, 소림사 출신은 아니다? "스님 파이터 캐릭터"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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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스님 파이터이롱에게 또다시 패하면서 이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홍만은 오는 10 중국 마카오 베네시안호텔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리는 신생 격투기 대회 '마스 파이트 월드 그랑프리(MAS Fight World Grand Prix)' 메인이벤트에 출전했지만 '스님 파이터' 이롱(31, 중국)에게 TKO 했다.

 

소림사 무술을 익혔다는 '스님 파이터' 이롱(31, 중국)이다. 2009 프로로 데뷔해 입식격투기 전적 74 61 1 12패를 쌓은 경험 많은 베테랑이다. 176cm, 몸무게 70~75kg.

 

이룽의 본명은 리우싱준. 14 때부터 무술을 연마했다. 특히 소림사 쿵후에 심취했다고 한다. 실제 스님이 적은 없지만 머리를 삭발하고 소림사 승려복을 입고 링에 오른다. 별명도 '승려(Monk)' 지어 캐릭터를 확실하게 잡았다.

 

캐릭터일 뿐이다. 이룽의 출신에 대해 논란이 일자, 소림사는 2010 "이룽은 소림사 스님 출신이 아니다" 발표한 있다.

이룽은 전통적인 킥복서가 아니다. 변칙적인 스타일로 싸운다. 펀치를 주로 쓰고 가끔 가드를 내려 상대를 도발한다. 하지만 진짜 '금강불괴(金剛不壞)' 아니다

 

한편, 최홍만은 2016 11 중국 실크로드 히어로 킥복싱 대회에서 177cm 조우지펑에게 판정패해 망신을 당한 있다. 빠른 스텝으로 치고 빠지는 조우지펑에게 제대로 펀치를 터트리지 못했다. 218cm 거구 최홍만은 이롱에게 4 23 만에 TKO 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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