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투샷보니? "저 자리에서 빛이 난다"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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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임현주,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7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한국인 팀과 외국인 팀으로 나눠 한국 관련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한외국인'에서 MC 김용만은 나란히 좌석에 앉은 임현주와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보며 " 자리에서 빛이 난다" 감탄했다.

 

이어 박명수가 임현주에게 "안젤리나를 가까이에서 보니까 어떠냐" 묻자 그는 활짝 웃으며 "요정 같다" 칭찬했다.

 

이에 안젤리나 다닐로바 역시 "언니도 미인이다. 나비 같다"라고 화답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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